LIFESTYLE 송민호와 컬래버레이션을 한 글렌피딕

아티스트와 손잡고 새로운 비주얼을 제시한 구스아일랜드와 글렌피딕.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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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FIDDICH

싱글 몰트위스키 글렌피딕이 래퍼이자 아티스트 송민호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송민호는 카리브해 럼 캐스크에서 2차 숙성해 독특한 풍미를 지닌 글렌피딕 21년 그랑 레제르바에서 영감을 얻어 아트워크를 제작했다. 아트워크는 함께 협업한 키톤, 뱅앤올룹슨, 헬리녹스의 제품에 적용해 출시할 예정. 한편 글렌피딕은 컬래버레이션 과정을 담은 3편의 영상을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고, 추후 글렌피딕 21년 그랑 레제르바와 아트워크 제품을 세트로 판매할 예정이다.  

 

 

 

GOOSE ISLAND

구스아일랜드가 지난해 8월 덕덕구스의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인 데 이어, IPA와 312의 신규 디자인을 공개했다. 시카고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저스틴 산토라(Justin Santora)와 협업해 완성했다. IPA는 싱그러운 초록색 보디에 구스아일랜드가 직접 기르는 홉 그림을 그려 넣고 밀맥주인 312는 노란색 보디에 주재료인 밀을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구스아일랜드는 패키지 리뉴얼과 더불어 모든 사람의 평범하지만 위대한 성장을 응원하는 ‘그레이트 이즈 그로운’ 캠페인도 진행한다. 

 

 

 

 

 

 

 

 

더네이버, 패션, 컬래버레이션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GLENFIDD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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