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여름을 채울 맛

여름 성수기, 맥주 브랜드들의 마케팅 전쟁도 치열하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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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라비체  2 해비치 위트 비어  3 아크비어

 

트라비체로 주세요
말벡 와인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와인이 뭘까? 정답은 트라비체다. 금양인터내셔널이 수입하는 트라비체는 아르헨티나의 대표 와인. “최근에는 가성비 좋은 말벡이 아닌 프리미엄 말벡이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국 역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9년간 말벡 와인을 생산해온 말벡 마스터 세르지오 카세 와인메이커가 직접 한국을 찾은 이유다. 아르헨티나 특유의 높은 고도와 기온 덕에 검은 와인이라 불리는 말벡은 더욱 깊고 진해졌으니. 진짜 말벡을 경험하고 싶다면, 트라비체를, 그중에서도 트라비체 폰 데 까브를 선택할 것.    

 

오직 해비치에서만!
여름 성수기 고객을 어떻게 사로잡을 것인가.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는 급기야 자신들만의 맥주를 출시했다. 제주의 특색을 담은 수제 맥주 ‘해비치 위트 비어’다. 유러피언 노블홉을 사용한 밀맥주를 바탕으로 제주산 감귤 농축액을 다량 함유해 감귤의 풍미와 상큼한 맛은 물론 제주의 지역적 특색까지 담았다. 홉계의 귀족으로 불리는 최고 품질의 노블홉을 사용해 목 넘김이 편안하고 부드럽다. 아쉽고도 특별한 건 오직 해비치 호텔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것(단, 해비치가 운영하는 롤링힐스 호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내에서는 만날 수 있다).  


아크비어의 새 주자
여름 성수기, 맥주 브랜드들의 마케팅 전쟁도 치열하다. 아크비어가 신규 맥주 출시와 함께 신사동 아크힐즈16에서 론칭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국내 크래프트 시장을 선도하는 아크비어는 코리아크래프트 브류어리가 공들여 키워낸 인기 맥주다. 여름 성수기를 겨냥, 기존의 인기 플레이버에 ‘선데이 모닝’과 ‘라스트나잇’을 더해 꽉 짜인 아크 클래식 라인 5종을 완성했다. 이참에 라벨까지 새롭게 확 바꿨다. 블랙 앤 화이트 무드의 그림과 사진. 예술가의 감성이 담뿍 밴 새로운 패키지 라벨은 아크비어에 또 다른 감성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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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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