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맥주마시며 즐기는 아티스틱 한 공간

새롭게 탄생한 두 맥주 브랜드의 특별한 공간.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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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SE ISLANDXSUPY    
미국 1세대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 구스 아일랜드가 패션 편집숍 수피와 손잡고 특별한 공간을 꾸렸다. 성수동에 위치한 수피의 건물 외관을 구스 아일랜드 맥주캔 아트월로 연출한 것. 일명 ‘빅캔 아트월’은 세계적인 그라피티 크루 ‘스틱 업 키즈’ 소속의 알타임 조 작품이다. 1025개의 맥주캔을 벽에 붙인 후 그 위에 구스 IPA 대용량 캔, 홉, 브랜드 심벌 등을 그라피티로 표현했다. 

 

 

 

THE HAND & MALT
핸드앤몰트가 새로운 탭룸을 용산에 오픈했다. 오래된 양옥을 개조해 만든 ‘핸드앤몰트 브루 랩 용산’은 인더스트리얼 무드와 복고적 감성이 조화를 이룬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혼맥을 위한 아늑한 1인실부터 라운지, 단체룸, 야외 테라스석까지 갖췄으며, 다양한 핸드앤몰트 시그너처 맥주와 퓨전 한식 스타일의 페어링 푸드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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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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