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막대사탕처럼 달콤함이 넘치는 립메이크업

생기 넘치는 컬러와 촉촉한 광채를 구현하는 립 메이크업의 걸작,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투 더 맥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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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 어딕트 립 글로우 투 더 맥스 3.5g 4만2000원대.

 

 

마치 막대사탕처럼 달콤함이 넘치는 롤리 팝 패턴으로 서로 다른 2가지 컬러를 담아낸 듀얼 톤 스틱,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투 더 맥스. 립밤계에 혁명을 일으킨 디올의 시그너처 아이템, 디올 립 글로우의 뒤를 이을 또 다른 히트 아이템이 탄생했다. 디올 뷰티의 독자적인 기술인 컬러 리바이버 테크놀로지를 적용, 입술의 수분 정도에 반응해 본래의 건강한 컬러에 맞춰 발색되고 망고씨 버터가 입술에 촉촉한 보습 효과를 전달해 하루 종일 자연스러우면서도 생기 넘치는 립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달콤한 캔디처럼 핑크 캡을 열자마자 여심을 사로잡는 사랑스러운 디자인에 색상도 무려 7가지로 구성돼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특징. 메인 컬러인 코럴과 라즈베리를 비롯해 핑크와 플럼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색상으로 구성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올봄 디올의 어딕트 립 글로우 투 더 맥스와 함께 화사한 생기와 촉촉한 광채,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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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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