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글래머러스한 홀리데이를 위한 생로랑의 피쉬본 이어링.

20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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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열린 생로랑의 2018 겨울 컬렉션. 런웨이는 밤하늘을 금빛으로 밝힌 에펠탑처럼 글램한 쇼피스로 가득했다. 걸을 때마다 화려하게 빛나는 스팽글, 섬세한 비즈와 스터드 등이 수놓아진 드레스와 구조적인 재킷, 풍성한 페이크 퍼 코트 등 파리의 밤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이브닝 룩들이 그 주인공. 여기에 볼드한 주얼리들이 더해지며 무드를 한층 배가했는데, 그중에서도 쇄골까지 내려오는 커다란 크기의 물고기 모양 클립온 이어링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메탈에 화이트 크리스털을 파베 장식한 이 이어링은 물고기의 뼈 모양을 모티프로 걸을 때마다 유연한 움직임으로 반짝임을 극대화한다. 다가오는 연말, 단 하나의 아이템으로 생로랑 여인처럼 글램하게 변신하고 싶은 이들에게 가장 완벽한 아이템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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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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