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CONGRATULATIONS!

대한민국 최초의 럭셔리 매거진 <더 네이버>가 22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2년간 패션, 뷰티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각 분야의 수많은 브랜드들은 <더 네이버>와 함께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다. 격변하는 미디어 시장에서 견실한 뿌리를 내려온 <더 네이버>의 22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으로 눈부신 성취를 보여준 여성 리더 22명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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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 지사장 
육진

“매달 감각적이고 깊이 있는 콘텐츠로 가득한 매거진 <더 네이버>를 마주하는 시간은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순간들이었습니다. 지난 22년 동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멤버십 매거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주어 감사합니다. 저를 비롯한 수많은 독자들에게 기쁨과 휴식이 되어줄 <더 네이버>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기대하겠습니다.” 

 

 

 

한섬 해외패션사업부 상무 
신민욱

“불모지와도 같았던 대한민국의 패션은 지난 22년간 <더 네이버>와 함께 발전해왔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패셔너블한 나라로 성장했습니다. 그 뒤에는 감도 높은 비주얼과 탄탄한 콘텐츠로 매달 독자들을 만나온 <더 네이버>의 노고가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격변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고유의 색을 잃지 않고 발전해온 지난 22년의 시간에 감사와 축하를 전합니다.”

 

 

 

나스 브랜드 매니저
은선영

“아름답고 대담했던 <더 네이버>의 스물두 해는 매 순간 특별함으로 가득했습니다. 앞으로 그리게 될 모든 도전에 에너지 가득한 축하와 응원을 보냅니다.”

 

 

 

APR 에이전시 대표 
박효진

“<더 네이버>가 세상에 처음 등장한 22년 전은 지금처럼 빠르고 광범위한 디지털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휴대폰이 막 보급되던 시절이었지요. 지난 22년간 세상은 천지개벽에 준하는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그 격변의 시간 동안 <더 네이버>는 수많은 브랜드와 독자들과 함께 시대 흐름에 발맞추며 든든하고 멋진 모습을 지켜왔습니다.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불어 <더 네이버> 매거진이 보여줄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하겠습니다.”

 

 

 

신세계 상품본부 분더샵 컬렉션 담당 상무
정화경

“<더 네이버> 매거진의 깊이 있는 안목과 꾸준하고 생동감 넘치는 행보는 22년의 시간에 걸쳐  대한민국 패션 필드에 자유를 선물해주었습니다. 그 특별한 감성과 손끝으로 매만져질 듯한 뛰어난 상상력으로 앞으로도 우리 곁에 함께하길 바랍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브랜드 제너럴 매니저
이기숙 

“<더 네이버> 매거진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너무도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한국 시장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다양한 트렌드를 전해주고, 제시해주는 <더 네이버>는 매달 애독하는 매거진 중 하나입니다. 최고의 삶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으로서 더욱 발전해나가길 바라며 아름답게 쓰여질 <더 네이버> 매거진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입생로랑 뷰티 브랜드 제너럴 매니저 
서지영  

“더없이 아름다웠던 <더 네이버>의 스물두 해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세기 프랑스 패션계 최고의 인물 무슈 생로랑처럼 가장 쿨하고 에지 있는 감각의 매거진이 되길 응원합니다. 앞으로 보여주실 새롭고 멋진 도전을 기대합니다.”

 

 

 

LF 라움 맨 상무 
이지은

“사람들이 <더 네이버>를 좋아하는 이유는 친밀하면서도 특별한 편안함 때문일 것입니다. 신뢰가 주는 편안함,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 그리고 아름다움이 주는 편안함. <더 네이버>의 지난 22년은 익숙함과 신뢰 그리고 아름다움으로 채워진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곁에 두고 찾게 되는 편안함을 간직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스메데코르테·어딕션 브랜드 제너럴 매니저 
차인엽

“ ‘포켓 네이버’가 발간된 시절부터 <더 네이버> 매거진의 애독자였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업계에서 22년간 많은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바탕으로 명성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더 네이버>만이 가진 아름답고 강한 힘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2년 동안 이어온 아름다운 행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 지사장 
정희정
 

“지난 22년간 찰나의 순간을 기록해온 <더 네이버>. 그 모든 순간이 모여 하나의 역사가 되었지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JW 메리어트 홍보 이사 
강주혜

“국내 최초 하이 클래스 매거진 <더 네이버>의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0년에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의 중심지이자 그 당시 최고의 럭셔리 호텔 홍보팀 신입 사원으로 입사해 <더 네이버> 매거진을 처음으로 만난 순간이 생각납니다. <더 네이버> 매거진과 저의 커리어도 함께 성장한 것 같아 감회가 새롭습니다. 한결같이 최고의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있는 편집장님을 비롯한 모든 직원분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나비 커뮤니케이션 대표 
권희균

“무거우면 가라앉고 가벼우면 날아갑니다.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그 아슬아슬한 간극을 조율하며 적당한 무게를 유지해야 하는 것이 이 시대 매거진의 숙명입니다. 그 어려운 숙제를 22년간 어렵지 않게 풀어온 내 귀한 이웃 <더 네이버>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헤르만 헤세가 그의 첫 시집 <낭만의 노래>를 내놓은 것이 그의 나이 22세였을 때라지요. 22살 아름다운 청춘을 맞은 <더 네이버> 역시 독자의 마음에 아름다운 울림을 주는 노래를 오랫동안 불러주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블랑팡 브랜드 매니저 
박수민

“혁신을 거듭하며 지속해온 블랑팡의 역사와 같이 <더 네이버> 역시 본연의 색을 유지하기 위해 애쓴 그간의 역사를 주목하고 싶습니다. 변화가 많은 미디어 환경 속에서 그 이름과 목소리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기에 <더 네이버>의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YG Kplus 플래닝&프로덕션 디렉터
윤순근

“대한민국 최초의 럭셔리 매거진 <더 네이버>는 하이패션, 뷰티 그리고 수많은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발전과 그 행보를 함께해온 살아 있는 역사이자 생동하는 미디어입니다. 제 인생에서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지난 22년의 순간순간에 <더 네이버>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제 인생의 황금기 역시 <더 네이버>와 동행하고 싶습니다.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콘래드 호텔 객실 세일즈 이사
박경서 

“짧지 않은 22년이라는 세월 동안 세상을 더욱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앞으로 <더 네이버> 매거진에 어떠한 향기를 실어주실지 더욱 기대됩니다. 여성들의 변모를 선도하고, 더불어 진화하고 발전하는 <더 네이버>를 항상 응원합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이사 
홍성은

“위스키를 흔히들 시간이 빚은 작품이라고 하지요. 시간은 위스키의 풍미와 매력을 더욱 깊어지게 하듯이 <더 네이버>의 22년 역시 온전히 켜켜이 농축되었을 겁니다. 그 시간 동안 <더 네이버>의 인사이트와 감각은 더욱 깊어졌고, <더 네이버>만의 매력은 더욱 풍부해졌으니까요. 22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 더 숙성될 네이버의 깊이를 기대해봅니다.”

 

 

 

조말론 런던 브랜드 제너럴 매니저 
김정미

“하이 소사이어티 쇼퍼들의 눈과 마음을 동시에 만족시켜온 하이 클래스 멤버십 매거진 <더 네이버>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진정한 VIP 멤버십 매거진으로 거듭날 <더 네이버>를 늘 응원하겠습니다.”

 

 

 

라메르·킬리언·오리진스 브랜드 제너럴 매니저 
김정원

“럭셔리 뷰티와 패션 리더, 월간 <더 네이버>의 의미 깊은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시길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포드 코리아 상무 
노선희

“라이프스타일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인 자동차. 이제 자동차는 ‘나’를 표현하는 매력적인 수단이 되었습니다. 이에 발맞춰 포드는 베스트셀링 SUV 익스플로러, 아메리칸 머슬카의 아이콘 머스탱 등 매력적인 라인업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며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모든 대중이 자동차의 편리함을 누리는 세상을 꿈꾼 포드의 비전과 같이, 행복한 소식들로 대중에게 오랜 시간 사랑받는 <더 네이버>가 되기를 바랍니다.”

 

 

 

덴스크 대표 
김효진

“북유럽인에게 주거 공간은 일상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변치 않는 가치와 아름다움을 지닌 공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가장 먼저 배려하는 편안하고 특별한 공간으로 꾸미지요. <더 네이버>의 가치 역시 이와 같을 겁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을 깊고 따스한 안목으로 채워진 수많은 콘텐츠는 우리의 일상을 아름답고 가치 있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일상의 소중하고 특별한 순간을 담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멋진 매거진으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밀레 코리아 마케팅 이사 
에리카 모스크비나 

“밀레와 <더 네이버>는 변하지 않는 가치인 본질에 집중해 오랫동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많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브랜드 가치를 지켜나가는 <더 네이버>가 되길 응원합니다.”

 

 

 

광주요 그룹 이사
조희경

“광주요가 우리 전통에서 비롯된 도자기와 술, 한식으로 세계를 감동시키기 위해 달려가는 것과 같이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미래를 고민하는 일은 끝없고 고된, 하지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의미의 연장전 경기처럼 느껴집니다. <더 네이버>가 쌓아온 22년의 시간도 이런 연장전의 연속이지 않았을까 공감해봅니다.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펼쳐질 <더 네이버>의 모든 도전에 늘 마음을 함께하고 응원하겠습니다.”

 

Hair 임안나, 박희승, 이영재, 구현미 Makeup 서은영, 서아름, 구현미

 

 

 

 

 

더네이버, 화보,  인터뷰, <더 네이버> 22주년 축하 메시지

 

 

CREDIT

EDITOR : 신경미PHOTO : 신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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