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ON THE TABLE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이제 테이블웨어에도 변화를 주어야 할 때. 신상 테이블웨어 4선을 소개한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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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ARDAUD 
프랑스 명품 자기 브랜드 베르나르도가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아르누보에서 영감을 받은 새 컬렉션의 이름은 프라이아나. 상쾌한 민트색, 우아한 곡선으로 표현된 식물 일러스트가 식탁 위에 생기를 더한다. 

 

 

 

ROYAL COPENHAGEN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코펜하겐의 한국 지사인 한국로얄코펜하겐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로얄 퍼플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정교함이 돋보이는 풀 레이스 라인의 대표 제품인 티 컵앤소서, 커피 컵앤소서, 19cm 접시, 21cm 더블 레이스 접시 총 4가지 제품을 고급스러운 퍼플 컬러로 재해석해 출시했다.

 

 

 

CORE DE MESA 
코렐 브랜드가 스톤웨어 브랜드 꼬르 드 메사를 론칭했다. 포르투갈산 원재료와 핸드 크래프트 기법으로 제작되는 꼬르 드 메사의 제품은 그레이, 핑크, 베이지 등 자연스러운 뉴트럴 컬러와 비정형적인 모양이 특징. 격식을 갖춘 테이블이나 캐주얼 테이블 어디에나 어울려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KWANGJUYO 
한국 대표 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여름과 어울리는 청량한 컬러의 연갈빛, 연쑥빛 단지 시리즈를 선보인다. 2018년 출시된 단지 시리즈는 은은한 색감과 광택으로 큰 사랑을 받은 광주요의 베스트셀러 제품. 새로운 컬러의 단지 시리즈는 밥그릇, 국그릇, 면기 사이즈의 볼, 접시, 찬기, 종지, 수저받침, 커피잔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더네이버, 테이블웨어, 명품 자기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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