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마음을 훔치는 사진

가장 행복한 최고의 순간. 2018년을 기억하는 마지막 ‘시간’을 찍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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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을 가장 아름답게 기억하는 방법. 당신 곁의 사람과 행복하고 아름다운 순간을 한 장의 사진 속에 남겨보는 건 어떤가. 2018년을 기억하는 마지막 ‘시간’만큼은 최고의 카메라여도 좋을 테고. 요즘 카메라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보디 내부에 거울(반사경)을 없애 기존 DSLR보다 구조가 단순하고 가벼워졌다. 쉽게 말해 휴대폰 사진을 찍는 방식처럼, 보이는 그대로 바로 렌즈에서 보디로 전송돼, 왜곡 없는 고품질 이미지와 세밀한 표현이 가능하다. 물론, 그 어떤 최고의 기술도 최고의 기억을 넘어서진 못한다. 

CANON 캐논의 첫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 54mm의 대구경 마운트와 대구경에 최적화된 20mm의 짧은 플랜지 초점 거리, 12핀의 데이터 통신 시스템을 통해 고성능, 고화질의 이미지를 구현해냈다. 전용 렌즈인 RF 4종도 함께 출시되며, 촬영에 쓰인 렌즈는 RF 50mm다. 약 3030만 화소의 35mm 풀프레임 CMOS 센서, 4K 영상 촬영 등 최신 기술이 집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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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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