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아지오코리아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조니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을 한정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은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로버트 운과의 협업으로 완성됐으며, 도전과 전진을 상징하는 말의 이미지를 보틀 디자인에 담았다. 질주하는 말 형상은 조니워커의 브랜드 철학 ‘킵 워킹(Keep Walking)’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오트 쿠튀르적 미학과 브랜드의 역사적 정체성을 결합해 상징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강조했다. 희귀한 원액과 엄선한 캐스크를 사용해 블렌딩했으며, 한정 수량으로 출시돼 설 명절을 위한 프리미엄 기프트로 제안된다.

몰스킨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는 ‘이어 오브 홀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자유와 역동성을 상징하는 붉은 말을 모티프로, 수묵화와 목판화 두 가지 커버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수묵화 디자인은 붓의 질감과 여백을 통해 질주하는 말의 기운을 표현했으며, 목판화 디자인은 붉은 배경 위 검은 말의 실루엣으로 강렬한 에너지를 담았다. 특히 열 감응 잉크를 적용해 손의 온도에 따라 말의 갈기와 꼬리가 변화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노트, 다이어리, 까이에 저널을 비롯해 비제아 노트, 다양한 기프트 박스 구성으로 선보여 새해 선물용으로 더할 나위 없다.

소니코리아가 6세대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를 출시한다. WH-1000XM6는 소니의 플래그십 1000X 시리즈 최신 모델로, 최신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와 12개의 마이크를 탑재해 이전 세대보다 향상된 소음 차단 성능을 구현했다. 카페, 사무실, 이동 중 등 다양한 환경에서 외부 소음을 효과적으로 제어해 몰입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오디오 성능 역시 강화했다. 그래미 수상 및 노미네이트 마스터링 엔지니어들과 협업해 설계한 사운드는 음원의 디테일과 감정을 충실히 재현하도록 조율됐다. 장시간 착용을 고려한 편안한 착용감과 세련된 디자인 역시 특징으로, 집중과 휴식, 일상을 아우르는 무선 헤드폰으로 포지셔닝한다.

시몬스가 2026 S/S 시즌을 맞아 프레임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하우티, 르벨르, 테피, 플래토, 올로 클래식, D2178로 구성된다. 하우티는 트윈슈퍼싱글(TSS) 사이즈 프레임으로, 두 개의 슈퍼싱글 매트리스를 하나의 프레임에 배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르벨르는 유럽 모던 가구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테피는 미드센추리 감성의 간결한 조형미를 강조했다. 플래토는 저상형 젠 스타일 프레임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스테디셀러 모델인 D2178과 올로 클래식은 소재와 디테일을 개선해 리뉴얼됐다. 모든 프레임에는 E0급 친환경 자재가 적용됐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2026 설 선물 세트’를 출시한다. 이번 선물 세트는 한우, 과일, 전통 디저트, 지역 특산 식재료, 와인 등 명절 대표 먹거리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프리미엄 한우 세트와 제철 과일 세트, 전통 병과와 한과, 육포 세트 등 실용성과 상징성을 함께 담았다. 여기에 디저트 브랜드 ‘몽상클레르’의 햄퍼와 반얀트리 스파 제품 및 바우처까지 포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선물에서 호텔 경험으로 이어지는 ‘설캉스’ 콘셉트를 반영해, 명절의 의미와 휴식의 가치를 함께 제안한다.

롯데호텔 제주가 겨울 시즌을 맞아 제주의 식재료와 계절의 정취를 담은 식음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대표 콘텐츠는 사계절 온수풀 ‘해온’에서 운영하는 겨울 한정 ‘풀카페 온(溫) 바’로, 2026년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온 바에서는 제주 은갈치 어묵과 제주 광어 어묵을 비롯해 물떡 피쉬볼, 유부주머니, 계란 등 따뜻한 국물 요리를 중심으로 한 메뉴를 선보인다. 사계절 온수풀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제주의 겨울 풍미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호텔 제주는 계절에 맞춘 미식 콘텐츠를 통해 겨울 제주 여행의 색다른 경험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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