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I’M UNTITLED

뷰티 브랜드에서 커스터마이징 제품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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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브랜드에서 커스터마이징 제품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개인의 취향을 담은 패키지, 피부 타입에 맞춰 제조해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 등 그 면면도 다채롭다. 바이레도는 2016년 이미 이러한 시도를 시행한 적이 있다. 바이레도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사용자가 상상력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향수의 이름을 없앤 ‘언네임드 오 드 퍼퓸’을 선보인 것.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였던 이 제품이 최근 바이레도 팬들의 재출시 요구로 다시 한번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다. 동봉된 레더 스티커를 사용해 소비자가 직접 이니셜, 행운의 숫자, 특별한 이의 이름을 적어 넣을 수 있도록 라벨 부분을 비워놓은 것이 특징이다. 크리니크에서는 맞춤 스킨케어 제품인 크리니크iD를 선보인다. 3가지 로션 베이스에 피부 고민에 따른 5가지 부스터를 골라 사용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컬러를 조합해 아이섀도 팔레트를 만들 수 있는 슈에무라, 메이크업 팔레트를 임의로 구성할 수 있도록 한 제스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뷰티 브랜드들. 뷰티 브랜드의 커스터마이징 바람은 쉽게 식지 않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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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바이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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