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BLOOMING FLOWER

레오나드 플라워 패턴 원피스에서 울려 퍼지는 봄날의 왈츠.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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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에 꽃무늬 의상을 입는 건 여자에게는 절대 명제가 아닐까. 봄이 오면 늘 거리 곳곳이 형형색색의 플라워 패턴으로 화사해지는 이유다. 이번 시즌도 마찬가지다. 온갖 꽃무늬가 쏟아지는 가운데, 레오나드는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지키면서도 새로운 버전의 재패니즈 까멜리아 패턴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60여 년을 이어온 패턴의 명가답게 이국적인 오리엔탈리즘을 가미해 신비한 아름다움을 내뿜는다. 바람이 불면 금방이라도 날아갈 듯한 실크 소재는 보디라인을 가볍고 유려하게 감싼다. 클래식하면서 트렌드까지 더한 원피스를 찾는다면 이만한 아이템이 없다. 

LEONARD 네크라인과 암홀, 헴라인에 파이핑을 덧대 세련된 느낌을 더한 재패니즈 까멜리아 패턴 실크 원피스. 탈착 가능한 벨트를 풀고 입으면 박시한 실루엣으로 색다른 연출이 가능하다. 우아한 컬러 매치는 물론, 단아한 꽃무늬로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보여주는 제품. 378만원.

 

 

 

 

더네이버, 패션, 레오나드

CREDIT

EDITOR : 오현민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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