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봄의 알람

싱그러움이 감도는 그린 컬러 워치가 전하는 봄의 알람.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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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IAGET 18K 옐로 골드 케이스에 은은하게 그러데이션된 그린 다이얼이 아름다운 ‘알티 플라노’ 60주년 기념 컬렉션 워치. 3260만원.  2 CHAUMET 크로스 형태의 링크와 케이스에 세팅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그리고 싱그러운 그린색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의 조합이 더없이 매력적인 ‘뉴 리앙 뤼미에르’ 워치. 1000만원대. 3 HERMES 메종을 상징하는 ‘카발’에 헤링본 패턴을 더해 래커 처리한 그린 다이얼이 돋보이는 ‘아쏘 카사끄’ 워치. 가격 미정. 4 OMEGA 실크 패브릭 패턴의 섬세함이 돋보이는 화이트 실버 다이얼과 상반된 카키색 레더 스트랩을 장착한 ‘드 빌 프레스티지’ 워치. 400만원대. 5 BOUCHERON 페미닌한 케이스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우아한 격조를 선보이는 ‘쎄뻥 보헴 말라카이트 그린’ 워치. 1600만원대. 6 BVLGARI 37mm 직경의 매혹적인 그린 말라카이트 소재 다이얼과 뱀이 라운드 케이스를 둘러싼 형태의 디자인이 주얼리 워치의 정수를 선보인다. 3800만원대. 7 CHOPARD 커브형 케이스와 로마자 인덱스, 다이얼 위로 움직이는 무빙 다이아몬드 5개가 빛의 각도에 따라 조화를 이루는 ‘해피 스포츠 오토매틱’ 워치.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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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오현민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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