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TRO ROMANCE

찬 바람이 본격적으로 불어오는 계절, 두껍고 무난한 의상 일색이기 쉬운 겨울철 룩에 주얼리는 더할 나위 없는 포인트가 되어준다. 스와로브스키에서 F/W 시즌을 위해 제안하는 로맨틱 레트로 무드의 주얼리가 그렇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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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이어링과 링 등 주얼리 종류는 무척 다양하며, 그 안에서도 소재나 디자인에 따라 분류하면 셀 수 없을 정도다. 귀고리의 경우 ‘얼굴을 1.5배 더 아름답게 빛나게 하는 도구’라는 속설이 있을 만큼 중요한 존재이며, 네크리스는 심심한 톱에 스타일링하면 룩을 마무리하는 화룡점정의 역할을 한다. 그런 면에서 이번 시즌 스와로브스키의 주얼리는 단연 눈에 띈다. 길게 떨어지는 드롭형 롱 이어링에서부터 대담한 디자인의 펜던트, 그리고 트렌디한 실루엣의 Y 네크리스까지 종류도 디자인도 무척 다양하다. 어딘가 신비한 매력을 풍기는 짙고 푸른 바다 빛의 마스터리 컬렉션과 화려하고 앤티크한 무드의 밀레니엄 컬렉션으로 밋밋한 겨울철 스타일에 힘을 실어보자.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마스터리 컬렉션
시즌 트렌드 컬러인 짙은 블루 몬타나 컬러의 클리어 크리스털을 세팅해 신비롭고 우아한 레트로 스타일을 연출하기 제격인 마스터리 컬렉션. 특히 탈착 가능한 롱 댕글 체인을 달아 다채로운 형태로 변주가 가능한 이어링은 심플한 스터드형 또는 비대칭 스타일, 드롭형으로 착용할 수 있다. 가녀린 목선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Y 네크리스는 쇄골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니트 톱에 매치하면 얼굴형이 더 갸름해 보인다. 심플한 초커나 롱 네크리스와 레이어드해 화려하게 즐기기에도 좋다. 몬타나 블루 컬러 스톤에 화이트 오팔 컬러 스톤을 더한 뱅글과 링도 함께 출시된다.

 

 

볼드한 앤티크 스타일, 밀레니엄 컬렉션
화려하고 볼륨감 있는 십자가 모티프에 세련된 앤티크 색상 크리스털을 더해 글래머러스한 무드를 연출하는 펜던트와 이어링. 특히 얼굴과 가장 가까이 밀착되어 스타일 변화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 볼드한 십자가 형태의 이어링은 착용하는 것만으로 우아한 아름다움을 극대화한다. 다채로운 별 모티프의 크리스털과 작은 펄이 조화를 이룬 태슬 롱 펜던트는 심플한 화이트 셔츠나 터틀넥 톱에 함께 스타일링하면 더욱 감각적인 느낌을 전한다. 
 

정교한 디테일의 옥테아 노바 메시 워치
볼륨감 있는 다이얼에 심플한 메시 소재 브레이슬릿을 더해 미니멀하면서도 화려한 감성을 잃지 않은 옥테아 노바 메시 워치는 여성의 손목에 자리해 찬란하게 반짝인다. 극도로 정교하게 세공한 단 한 조각의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베젤에 세팅, 68개의 파세트가 움직임에 따라 은은한 빛을 발한다.
문의 1522-9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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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동은PHOTO : 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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