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주얼리

이달을 빛낼 새로운 주얼리의 데뷔 소식.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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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 JOAILLERIE

디올이 디올 로즈 하이주얼리 컬렉션에 새로운 주얼리를 추가했다. 몽테뉴가 30번지에 자리한 디올 부티크의 리뉴얼을 기념하는 컬렉션으로 무려 116피스로 구성된다. ‘플래닛 디올’이라는 테마 아래 부티크의 옥상 정원과 전시 갤러리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피스마다 초현대적 감성과 추상적이고 섬세한 쿠튀르 터치를 더해 마치 스테인드글라스처럼 영롱한 빛을 내뿜는 로즈를 완성했다. 미얀마 블루 사파이어로 만든 로맨틱한 버전의 로즈는 네크리스와 이어링, 브레이슬릿, 그리고 더블 링의 주얼리 세트로 제작됐으며, 오벌 컷 또는 쿠션 컷의 스리랑카 사파이어를 더한 초커, 카이트 컷 다이아몬드로 포인트를 더한 네크리스 등 다채로운 주얼리로 디올의 화려한 장미 정원을 채웠다.

 

 

 

 

 

BUCCELLATI

이탈리아 주얼리&워치 브랜드 부첼라티는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주얼리’라는 의미의 ‘원 오브 카인드(One-of-a-Kind)’를 주제로 연 하이주얼리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총 30여 가지 하이주얼리를 소개했다. 태양 전차를 탄 파에톤의 신화에서 영감을 받은 아트 컬렉션의 이어링을 시작으로 바로크 펄에 대한 메종의 애정을 담아낸 베어 브로치, 빅토리아 여왕의 영광을 떠오르게 하는 빅토리아 브레이슬릿까지, 하이주얼리와 주얼리 워치 하나하나가 부첼라티의 장인 정신과 풍부한 유산을 여실히 드러낸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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