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아트와 뮤직의 컬래버레이션

아티스트들의 미감으로 손질한 주얼리와 워치.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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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LOT

위블로는 2018년부터 이어져온 DJ 스네이크와의 인연을 더욱 공고히 하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과의 협업으로 유명한 프랑스 음악 프로듀서인 DJ 스네이크와 공동으로 제작한 첫 번째 워치 ‘빅뱅 DJ 스네이크’를 공개한 것. 이 시계는 여러 가지 색상의 부품을 정확한 위치에 배치하여 원하는 컬러를 연출하는 ‘뉴턴 링(Newton’s Rings)’ 효과를 적용한 베젤이 특징이다. 덕분에 각도에 따라 다채로운 빛을 발산, DJ 스네이크의 현란한 음악적 ‘바이브’를 투영한다. 위블로와 천재 프로듀서가 함께한 역사적인 첫 번째 워치는 100피스 한정으로 선보일 예정.

 

 

 

TIFFANY & Co. 

포르쉐와 디올맨, 그리고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까지. 종목의 한계 없이 새로운 컬래버레이션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다니엘 아샴이 티파니의 블루 박스까지 정복했다. 그만의 예술적 감도로 티파니의 전설적인 블루 박스를 청동 조형물로 재창조한 것. 49개 한정으로 제작된 이 블루 박스는 그가 직접 수공으로 마무리해 아샴의 아트피스 한 점을 소유하는 것과도 같은 특별함을 선사한다. 아샴의 시그너처라고 할 수 있는 거친 텍스처를 가미한 박스 속에는 그와 대조되는 다이아몬드와 차보라이트를 섬세하게 세팅한 화이트 골드의 티파니 노트 X 아샴 스튜디오 브레이슬릿이 담겨 있다. 여러모로 완벽한 미감을 전하는 이번 에디션은 2022년 1월에 정식 출시된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워치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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