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손목을 유려하게 장식하는 바쉐론 콘스탄틴

바쉐론 콘스탄틴의 워치메이킹 뮤즈인 'Egerie' 셀프와인딩 모델의 새 버전이 출시됐다. 18K 5N 핑크 골드 소재 새로운 브레이슬릿이 손목을 유려하게 장식하는 이 모델은 낮과 밤, 언제 어디서나 매혹적이고 진귀한 매력을 발산한다.

2021.04.12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제2의 피부처럼 손목을 감싸는 브레이슬릿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하이엔드 워치 제조사 바쉐론 콘스탄틴은 2020년 선보인 레이디스 워치 컬렉션 Égérie를 통해 오트 쿠틔르적 마감과 독보적 기술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출시와 함께 큰 반향을 일으킨 Égérie는 최근 전체 골드 소재의 새로운 Égérie 셀프와인딩 모델을 추가해 더욱 풍성해진 컬렉션을 자랑한다. 대담하고 현대적이며 클래식한 매력을 담아낸 새로운 모델은 매혹적인 곡선과 18K 5N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마치 제2의 피부처럼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브레이슬릿은 여성의 손목을 우아하게 장식하며 시계를 착용한 것을 잊을 정도로 착용감이 편안하다. 전체 골드 소재로 제작된 이 모델은 매혹적인 구성으로 캐주얼부터 포멀한 스타일까지 모든 의상과 분위기에 완벽하게 어울린다. 

 

 

오트 쿠틔르 감성의 스타일리시한 룩 

오트 쿠튀르 세계와 바쉐론 콘스탄틴 유산에서 이어진 정교한 미학에서 영감을 얻은 Égérie 셀프와인딩 시계에는 컬렉션의 고유한 스타일이 담겨 있다. 유려하게 흐르는 새로운 18K 5N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에 연결된 지름 35mm의 18K 5N 핑크 골드 케이스에는 다이아몬드 58개가 장식되어 있다. 실버드 오팔린 다이얼은 유서 깊은 태피스트리 기법으로 완성된 ‘플리츠’ 패턴이 특징이다. 1904 팬터그래프 타입 기계를 사용한 기요셰 장인의 손길이 더해진 섬세한 인그레이빙은 진귀한 패브릭을 연상시키는 텍스처와 입체감을 드러낸다. 아름다운 플리츠 패턴을 배경으로 시간을 가리키는 나뭇잎 모양 핸즈가 레이스 자수 장식과도 같은 섬세한 숫자 위를 우아하게 움직인다. 라운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오프셋 날짜 창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시그너처와 문스톤이 장식된 크라운을 가로지르는 대각선 방향으로 배치되어 있는데, 이런 비대칭 구조는 대담하고 현대적인 반전으로 시크한 시계의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Égérie 셀프와인딩 모델은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통해 수공으로 완성된 꼬뜨 드 제네브 워치메이킹 마감 기법과 말테 크로스 모양에서 착안한 섬세한 오픈워크 로터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이 모델은 매뉴팩처 셀프와인딩 칼리버 1088로 구동되며, 40시간의 파워리저브와 3 bar의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

CREDIT

EDITOR : 이지은PHOTO : 바쉐론 콘스탄틴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