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싱그러운 여름을 표현한 백 엔 슈즈

싱그러운 초록과 부드러운 나무의 색을 닮은 백 앤 슈즈의 시간.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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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 크로커다일 엠보싱의 레더 소재 백 180만원대. GIANVITO ROSSI by BOONTHESHOP 날렵한 실루엣의 스웨이드 소재 펌프스 가격 미정. 

 

 

 

GIVENCHY 부드러운 가죽 소재의 톱 핸들 토트백 443만원. CHLOE 버클 디자인의 레더 소재 슬라이드 가격 미정. 

 

 

 

BOTTEGA VENETA 스퀘어 토 카프스킨 소재 뮬 79만원. DELVAUX 간결한 버클 잠금이 돋보이는 레더 소재 백 700만원.

 

 

 

LOUIS  VUITTON 블루와 핑크 컬러의 플라워 대비가 돋보이는 미니 백 557만원. TOD’S 깃털 모양 태슬 장식의 파이톤 소재 슈즈 가격 미정. 

 

 

 

LOUIS  VUITTON 부드러운 스웨이드 가죽과 모노그램 캔버스 소재가 믹스된 앵클부츠 201만원. BURBERRY 캐멀색 스웨이드와 화이트 레더 소재가 부드러운 조화를 이루는 체인 백 329만원. 

 

 

 

LOEWE 각 잡힌 실루엣에 로고 패치를 더한 캔버스와 레더 소재 오버사이즈 백 130만원. MAX MARA 로프 매듭으로 독특한 스트랩을 완성한 샌들힐 가격 미정. 

 

 

 

 

더네이버, 패션 화보, 백 앤 슈즈

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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