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애슬레저 트위스트

믿음직한 성능은 기본. 드레스 워치로도 손색없는 스포티브 워치.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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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ROGER DUBUIS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와 파트너십으로 탄생한 엑스칼리버 우라칸 퍼포만테 워치 컬렉션. 마치 자동차의 일부를 옮겨놓은 듯한 내부는 스켈레톤 형태의 다이얼을 통해 들여다볼 수 있으며, C-SMC 카본 케이스는 견고함을 자랑한다. 60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7100만원대. LONGINES 래커 처리한 실버 다이얼에 슈퍼 루미노바 코팅 처리했으며, 투명한 사파이어 글라스가 매력적인 스포츠 워치. 직경 41mm 스틸 케이스에 300m 방수 기능, 3가지 핸즈와 캘린더로 구성된 하이드로 콘퀘스트 워치. 320만원대. 

 

 

 

(위부터) BREITLING 200m 방수 성능과 38시간 동안 파워리저브가 가능한 슈퍼오션 오토매틱 36워치. 폴딩 버클 스틸 소재 브레이슬릿을 매치한 다이버 워치다. 400만원대. VACHERON CONSTANTIN 청량한 블루 래커 다이얼과 스틸 브레이슬릿, 37mm 케이스에는 0.1 캐럿의 다이아몬드 84개를 세팅했다. 여기에 방수 기능까지 더해 더없이 실용적이다. 여성용으로 출시된 오버시즈 컬렉션. 가격 미정. CHAUMET 선레이 패턴이 섬세하게 인그레이빙된 레드 래커 다이얼과 화이트 러버 스트랩의 조합이 경쾌한 무드를 자아내는 33mm 크기의 클래스 원 컬렉션. 가격 미정. 

 

 

 

(왼쪽부터) BREGUET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슈트에도 잘 어울리는 마린 알람 뮤지컬 5547 워치. 세컨드 타임존이 다이얼에 조화롭게 디자인된 케이스는 직경 40mm이며, 생활 방수는 물론 알람 기능이 있어 운동할 때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 미정. TIFFANY & CO. 정제된 디자인과는 반대로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티파니 CT 60 듀얼 타임 워치. 자사 개발 TCO.8916 셀프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를 장착, 42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며 100m 기압 방수 성능을 자랑한다. 가격 미정. CHOPARD 다크 그린 다이얼이 품격 있는 매력을 발산하는 밀레 말리아 레이싱 워치. 시간당 진동수가 2만8800회에 달하며 42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야광 다이얼과 핸즈는 어두운 곳에서도 가독성이 높을 뿐 아니라 격조 있는 디자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착용 가능한 컬렉션이다. 800만원대. 

 

 

 

(왼쪽부터) BVLGARI 이탤리언 감성 디자인과 수심 100m 방수의 강력한 성능이 조화를 이룬 디아고노 마그네슘 크로노그래프 워치. 직경 42.5mm의  케이스에 러버 스트랩을 더했으며, 자체 제작한 기계식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B130 칼리버를 장착했다. 600만원대. TAG HEUER 2019 바젤월드에서 새롭게 선보인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모듈러 45 골프 워치. 브랜드가 자체 개발한 골프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다양한 기술을 탑재, 라운딩할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화이트 컬러에 그린 스티치로 포인트를 준 스트랩 또한 스타일리시하다. 가격 미정. 

 

 

 

(왼쪽부터) OMEGA 큼직한 45.5mm 스틸 케이스에 오렌지 러버 디테일의 블랙 세라믹을 적용한 역회전 방지 베젤, 600m 방수 기능이 돋보인다. 씨 마스터 플래닛 오션 워치. 700만원대. PANERAI 단방향 회전 베젤과 크라운을 보호하는 레버가 특징인 섭머저블 42mm 워치. 3일간의 파워리저브 기능의 OP XXXIV 오토매틱 칼리버를 탑재했다. 1000만원대. PIAGET 지름 42mm 스틸 케이스에 야광 인덱스 다이얼과 브랜드가 자체 제작한 1160P 기계식 셀프 와인딩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장착한 피아제 폴로 워치. 가격 미정. 

 

 

 

(왼쪽부터) CARTIER 케이스부터 러그를 지나 스트랩까지 자연스럽게 흐르는 곡선 실루엣으로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을 반영한 컬렉션. 간결한 디자인에 조작도 간편해 매일 착용하기에 제격인 산토스 드 까르띠에 크로노그래프 워치. 1000만원대. HERMES 국내에 막 입고된 까레 아쉬 컬렉션 워치. 곡면 처리한 스틸 케이스, 발광 핸즈, 원통형의 크리스털 글라스까지 더해 현대적 감각을 녹여냈다. 여기에 가독성을 높인 숫자 인덱스가 돋보인다.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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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오현민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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