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NICE TO MEET YOU

올여름, 뷰티 신을 뜨겁게 달굴 따끈따끈한 신예 브랜드가 대거 등장했다. 스킨케어부터 색조, 향수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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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DER PIGGE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근교에 170년 동안, 6대째 이어온 화장품 기업이 있다. 바로 반데르피게다. 100% 자연 원료만 사용하며 오랜 연구를 거듭한 결과 네덜란드 왕실이 인정하는 네덜란드 대표 오가닉 브랜드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유럽 외 다른 곳에서는 만날 수 없던 이 브랜드가 드디어 국내에 진출했다. 합리적인 가격에 놀라운 효능까지 갖춘 반데르피게를 통해 자연주의 더마 코즈메틱의 신세계를 경험해보자.

 

 

 

CASTELBAJAC
세계 유명 인사들이 사랑하는 디자이너, 까스텔바작이 선보이는 첫 번째 향수. 그 주인공은 바로 까스텔바작의 뷰티풀 데이 오리지널이다. 까스텔바작이 직접 그린 그림이 새겨진 플라스크는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보는 이들의 마음을 홀린다. 그린 아몬드와 오렌지 향의 신선함을 담은 매혹적인 향기는 파우더리한 향으로 마무리되며 진한 중독성을 자아낸다.

 

 

 

VYVYD STUDIO 
컬러 비주얼 아티스트 파월 놀버트(Pawel Nolbert)와 NPCI 색채연구소가 만나 탄생한 메이크업 브랜드, 비비드 스튜디오. 직접 개발한 컬러 팔레트로 제작하는 비비드 스튜디오의 전 제품은 패키지부터 톡톡 튀는 매력으로 가득하다. 홍대에 코워킹 스튜디오 공간을 마련해 신진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브랜드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할 비비드 스튜디오.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되는 브랜드다.

 

 

 

더네이버, 뷰티 아이템, 신예 브랜드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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