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더없이 우아한 협업

하이엔드 주얼러 & 워치메이커 피아제가 2019 베니스 비엔날레를 통해 동시대 가장 우아한 협업 소식을 전했다.

2019.06.07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예술가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그간 살바도르 달리, 앤디 워홀 등의 아티스트와 꾸준히 협업해온 하이엔드 주얼러 & 워치메이커 피아제가 2019 베니스 비엔날레를 통해 동시대 가장 우아한 협업 소식을 전했다. 카펜터스 갤러리와 함께 선택한 협업의 주인공은 바로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쌍둥이 형제 아티스트 베르호벤 트윈스. 설치 예술로 명성이 높은 그들과 협업해 발표한 작품 ‘행복의 순간’은 피아제의 금세공 기술을 바탕으로 만든 유리 버블 조형물이다. 

 

 

붕규산 유리로 이루어진 버블 형태의 작품은 비눗방울처럼 보인다. 다양한 각도에서 빛을 받아 무지갯빛으로 아름답게 빛나는 버블은 카펜터즈 워크숍 갤러리 곳곳에 본래 그 자리에 있는 양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피아제의 브랜드 철학 ‘서니 사이드 오브 라이프(Sunny Side of Life)’, 즉 햇빛 아래서 느끼는 활기 같은, 여유롭고 긍정적인 삶의 방식을 이번 협업은 고스란히 보여준다. 

 

 

 

 

더네이버, 피아제, 협업 소식, 베르호벤 트윈스

CREDIT

EDITOR : 오현민PHOTO :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