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펜디 남성 아이웨어의 새 얼굴

배우이자 뮤지션, 모델인 롭 라코가 펜디 남성 아이웨어 컬렉션의 새 홍보대사가 됐다. 클래식함과 대담함, 두 요소를 모두 갖춘 펜디 남성 아이웨어가 딱 어울리는 멋진 얼굴을 가진 자다.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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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아이웨어 컬렉션의 새 얼굴인 롭 라코는 미국 드라마 <수퍼 내추럴>에서 클락 바커 역할을 맡으면서 연기자로 데뷔했고, 2017년 뜨거운 기대 속에 방영되기 시작한 <리버데일>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리버데일>은 ‘틴 초이스 드라마 어워드(Teen Choice Drama Award)’에서 상을 받은 화제작이기도 하다. 그는 <리버데일>에 함께 출연한 KJ 아파와 함께 ‘더 굿 타임 보이즈(The Good Time Boys)’라는 음악 밴드의 멤버로도 활동 중이다. 
 

 

 

롭은 2019년 봄/여름 컬렉션 FENDI 선글라스와 함께 펜디와의 여정을 시작한다. 펜디 패션쇼의 독창적인 무대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선글라스 신제품은 예술적 감성, 미래적 기운이 충만한 디자인과 기교를 통해 한 단계 높은 수준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평평한 앞면과 초경량의 표면으로 이루어진 폭이 좁은 금속 형태가 레트로 퓨처 분위기를 표출하는 한편, 렌즈 둘레와 위쪽에 가느다란 금속사를 두른 특별한 테 구조가 선글라스를 더없이 가볍게 만든다. 안경다리 팁에는 펜디를 상징하는 삼각형 디자인을 몸체와 같은 색조 또는 강하게 대비되는 색조를 넣어 은근한 재미를 더했다. 색상은 2019년 봄/여름 펜디 남성 컬렉션의 대표 색감이 반영된 골드/레드(핑크 렌즈), 골드/브라운(브라운 렌즈), 그리고 블랙(그레이 렌즈)이 있다.
롭 라코가 함께한 펜디 남성 아이웨어 캠페인은 2019년 6월 전 세계에 공개된다.

 

 

 

MINI INTERVIEW 
펜디 아이웨어 컬렉션의 홍보대사가 된 기분이 어떤가? 이 여정은 내 커리어에서 지금껏 열어보지 않은 새로운 문을 박차고 나아가도록 이끌었다. 패션에 대해 이렇게 중요하고 의미 있는 철학을 가진 회사의 얼굴을 대표하면서, 나 자신을 새롭게 빚어낼 수 있었다. 크나큰 영광이다.


새로 나온 펜디 남성 아이웨어 컬렉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새 아이웨어 컬렉션은 클래식한 스타일과 대범한 스타일의 혼합체다. 나는 기분에 따라 테를 바꿔 끼곤 한다. 굉장히 다채롭고 유려하다. 나는 펜디 아이웨어를 절대 벗지 않는다. 

 


당신의 ‘머스트 해브’ 선글라스는 무엇인가? 클래식한 스타일의 안경을 무척 좋아한다. 펜디는 현대적이고 섹시한 금속테로 클래식한 스타일을 만들어낸다. 간결하든 자유분방하든,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게 좋다.


앞으로의 계획은? 나는 늘 스스로를 독창적으로 재창조한다. 현재는 연기와 음악에 집중하고 있다. 두 분야에서 모두 프로젝트가 있어서 굉장히 흥분돼 있지만, 상업주의의 바다에서 길을 잃지 않고 대범하게 주목을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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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지은PHOTO : 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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