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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가 ‘와일드 팝’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공개했다.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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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가 지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국내 최초로 ‘와일드 팝’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공개했다. 와일드 팝 컬렉션은 화려함과 자유분방한 개성이 가득했던 1980년대 팝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이다. 독보적인 장인 정신이 고스란히 반영된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제작 과정부터 특별하다. 메종에서 엄격하게 선별한 원석을 중심으로 100여 명의 주얼리 전문 세공사의 손을 거쳐 제작된다. 주얼리 1피스를 완성하는 데 걸리는 기간은 최장 3년이라고. 전 세계 1피스씩 한정 생산된다. 총 110여 점 이상의 진귀한 작품이 첫선을 보인 이번 행사는 예술적 가치가 높은 주얼리 하우스로서 불가리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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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오현민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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