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THE MORNING GLOW

맑은 아침 햇살 아래 반짝임을 머금은 그녀의 말간 얼굴. 사랑스러운 그 순간의 기록.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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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BED
아침에 눈을 막 떴을 때의 온기를 간직한 사랑스러운 핑크 메이크업. 피붓결을 정돈한 다음 눈가와 뺨에 화이트 컬러가 섞인 연한 핑크색 크림 아이섀도를 연하게 펴 바른다. 누드 핑크 립스틱을 사용해 입술에 생기를 더하면 완성.

 

 

 

WASH AND BRUSH
칫솔질을 하는 모습에서 장난기가 묻어나는 그녀를 닮은 주근깨 메이크업. 촉촉한 파운데이션을 여러 겹 덧발라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를 연출한 뒤 브라운 컬러 리퀴드 아이라이너를 사용해 주근깨를 연출한다. 눈썹결을 살려서 빗어주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레드 컬러 포인트를 더한 크롭트 톱은 CHARMS. 진한 그레이 컬러 언더웨어는 CALVIN KLEIN UNDERWEAR.

 

 

 

COFFEE TIME
블랙커피로 아침을 여는 그녀의 입술을 붉게 물들인 글로시 립 메이크업. 광대와 콧등, 턱 부분에 하이라이터를 더해 피부를 화사하게 연출한 뒤 토마토 레드 컬러 립스틱을 입술 전체에 펴 바른다. 입술선을 립 브러시로 살살 문질러 스머징한 뒤 투명한 립글로스를 얹어 마무리한다.

 

 

 

ENJOY THE BRUNCH
가벼운 브런치를 즐기는 그녀의 뺨에 생기를 더한 오렌지 치크 메이크업. 톤다운된 오렌지색 크림 타입 블러셔를 마치 봄볕에 그을린 듯 콧등을 타고 올라오게 터치한다. 미간과 턱 밑에도 컬러를 입힌 다음 살굿빛 립스틱을 발라 마무리한다.
바게트 그래픽을 더한 화이트 톱은 SONIA RYKIEL.

 

 

 

RELAX ON THE SOFA
소파에서 뒹굴거리는 그녀의 눈가에 반짝임을 더한 아이 글로스 메이크업. 눈두덩에 금빛 펄 섀도를 전체적으로 펴 바른 뒤 투명한 립글로스를 얹어 빛을 머금은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한다. 플럼 컬러 립스틱을 바른 뒤 립 라인을 따라 스머징하는 것으로 완성.
화이트 롱 슬리브 톱은 SONIA RYKIEL.

 

 

 

ON THE WAY OUTSIDE
본격적인 외출 준비를 하는 그녀의 눈가에 음영을 더한 브라운 아이 메이크업. 캐러멜 컬러 아이섀도를 베이스로 눈두덩 전체에 연하게 펴 바른 뒤 조금 더 짙은 초코 브라운 컬러 아이섀도를 쌍꺼풀 라인을 중심으로 덧발라 그러데이션한다. 그 위에 투명한 아이 글로스를 얹어 촉촉하게 연출하고, 광대 아래쪽에 브론저로 음영을, 입술에는 벽돌색 립스틱으로 생기를 더해 마무리한다. 
오렌지 컬러의 레이스 디테일 언더웨어는 &OTHERSTORIES. 블랙 플레어 팬츠는 RECTO. 화이트 컬러 슬링백 슈즈는 RACHEL COX.

Model Alexandra makeup 서아름 hair 박수정 place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더네이버, 뷰티 화보, 메이크업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이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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