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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액세서리 브랜드 애니디가 서울에 상륙했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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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오면 투박한 선글라스 케이스를 지니고 다니던 지난날은 이제 안녕. 독일의 액세서리 브랜드 애니디가 서울에 상륙했다. 깜찍한 이모티콘이 그려진 선글라스 케이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데, 안쪽에는 부드러운 마이크로 파이버 소재를 사용해 선글라스를 긁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가방에 참처럼 장식할 수 있어 실용성까지 놓치지 않았다. 

ANY DI 솔리드 컬러의 클래식 디자인 케이스 14만원, 스페셜 디자인 케이스 16만5000원.

 

 

 

 

 

더네이버, 액세서리, 선글라스 케이스, 애니디

 

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ANY 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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