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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여름 생트로페의 라미스트랄레(La Mistralée) 호텔에서는 샤넬의 ‘시즈널 부티크’를 만날 수 있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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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10도 이상의 따뜻한 기온이 유지되는 지중해 연안의 작고 아름다운 도시, 생트로페(Saint-Tropez). 매해 여름 생트로페의 라미스트랄레(La Mistralée) 호텔에서는 샤넬의 ‘시즈널 부티크’를 만날 수 있다. 

 

 

호텔은 샤넬 코드가 가득한 근사한 휴가지로 변신한다.  공간별로 컬렉션 룩과 의상, 액세서리, 비치 라인을 전시하고, 클래식한 인테리어와 현대적 감각이 묻어나는 가구를 매치해 눈길을 끈다.

 

 

 이 호텔의 하이라이트는 정원. 따사로운 햇볕이 드는 온실에는 이번 시즌 백과 슈즈 액세서리를 전시했으며, 2019 S/S RTW 컬렉션은 물론 코코 비치 드 샤넬 라인, 파인 주얼리 및 워치 그리고 액세서리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4월 5일부터 10월까지 전시 예정이라고. 

서울에서도 샤넬의 특별한 이벤트가 열린다. 5월 28일, 파리-뉴욕 2018-19 공방 컬렉션 쇼를 서울에서 다시 한번 선보이는 것. 그간 가까이에서 볼 수 없었던 샤넬의 아름다운 공방 작품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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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오현민PHOTO :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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