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SUN GUARD

강한 자외선이 내리쬐기 시작하는 봄철, 언제 어디서든 내 피부를 보호해주는 건 선쿠션뿐.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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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는 2~3시간마다 한 번씩 덧바르는 것이 정석. 아침에 도톰하게 펴 바르는 것만으로는 그 효과를 제대로 보기 어렵다. 특히 요즘같이 자외선이 강렬한 시즌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덧바르는 것만이 피부 건강을 사수하는 방법이다. 맨 얼굴에도, 메이크업을 한 뒤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쿠션 타입 자외선 차단제라면 휴대하고 다니면서 덧바르기에 제격. 시중에 컬러가 없는 투명한 타입부터 메이크업 효과가 있는 제품, 혹은 쿨링 효과가 있는 제품까지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TOM FORD BEAUTY 즉각적인 쿨링감에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 표현을 책임지는 자외선 차단 효과의 쿠션 파운데이션. 쏠레이 글로우 쿠션 SPF 40/PA++++ 12g 9만6000원대.

 

 

 

 

더네이버, 톰포드뷰티, 선쿠션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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