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BEYOND SHINE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반짝임과 가치를 선사하는 불가리의 주얼리&워치 컬렉션.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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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VLGARI
불가리의 상징인 4개의 꽃잎을 지닌 야생화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실제 꽃처럼 정교하면서도 대담한 디자인으로 완성된 피오레버(Fiorever) 컬렉션. 이탈리아어로 꽃을 의미하는 피오레(Fiore)와 영원을 가리키는 영어 포에버(Forever)를 결합한 이름이다. 버전에 따라 다양한 볼륨감으로 선보이는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의 링 (왼쪽부터) 700만원대, 1600만원대, 1000만원대, 네크리스 1000만원대.

 

 

 

BVLGARI
최상급 다이아몬드와 대담한 디자인으로 섬세한 꽃을 형상화한 피오레버 컬렉션.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태슬 네크리스 3800만원대, 이어링 2500만원대, 브레이슬릿 41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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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오픈워크 세공의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는 옥토 피니씨모 스켈레톤 워치, 40mm 사이즈의 로즈 골드 케이스에 블랙 컬러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더했다. 3600만원대. 빛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볼륨감 넘치는 원형 케이스와 분절 구조의 유연한 브레이슬릿을 더한 루체아 스켈레톤 워치. 불가리 로고 디자인이 장식된 스켈레톤 다이얼에 스틸과 로즈 골드 소재의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핑크 카보숑 컷 스톤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크라운을 더했다. 15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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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투보가스 브레이슬릿이 적용된 루체아 투보가스 워치. 루체아 워치의 볼륨감 넘치는 라운드 케이스와 대비를 이루는 디자인이 특징이며, 핑크 카보숑 컷 스톤을 장식한 크라운과 다이아몬드 아워마커를 세팅한 블랙 래커 다이얼이 조화를 이룬다. 600만원대. 팔각형의 모던하고 강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옥토 로마 워치. 41mm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블랙 래커 다이얼을 적용했고,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7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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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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