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DAZZLING TIME

아르누보와 아르데코, 1970년대 예술 사조를 연상시키며, 부드러우면서 강렬한 매력을 품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외흐 크레아티브 컬렉션.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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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HERON CONSTANTIN 
다이아몬드를 수놓은 드레스를 연상시키는 기하학적 대칭과 정갈한 라인이 특징인 외흐 디스크레 워치. 케이스는 부채의 모양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은밀하게 시간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크릿 워치 형태로, 케이스를 옆으로 밀면 스트라이프 장식 자개 다이얼이 모습을 드러낸다. 총 3.7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315개가 세팅되었다.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1055를 장착해 약 40시간의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2억원대. 

 

 

 

VACHERON CONSTANTIN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123개를 장식한 외흐 로망티크 워치. 자개 다이얼과 블랙 로만 인덱스, 보석으로 세공한 러그 4개의 조화가 유연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한다. 블랙 새틴 스트랩에 화이트 골드 젬 세팅 폴딩 버클로 마무리했으며, 블랙 레더 스트랩이 함께 제공된다.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1055를 장착했으며, 약 40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6천만원대. 
20세기 초 아르누보 스타일에서 영감 받은 유기적인 실루엣과 화려한 아라베스크 장식이 돋보이는 외흐 로망티크 풀파베 브레이슬릿 워치. 18K 화이트 골드에 약 9.4캐럿에 달하는 621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가 화려하고도 대담하게 세팅되었다.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1055를 장착했으며, 약 40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2억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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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신경미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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