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SWAROVSKI

찬란한 빛의 우아함을 담아낸 스와로브스키 선샤인 컬렉션.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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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태양과 생동감 넘치는 해바라기가 스와로브스키의 주얼리로 변신했다. ‘나의 태양’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모녀간의 유대와 사랑을 표현한 선샤인 컬렉션이 그 주인공. 반짝이는 빛을 형상화한 테이퍼드 바게트 컷 스톤이 카나리 옐로 컬러의 센터 스톤을 감싼 디자인으로, 움직일 때마다 스톤이 미세하게 흔들리는 스와로브스키만의 댄싱 스톤 기법을 적용해 반짝임을 극대화했다. 오버사이즈 펜던트가 장식된 네크리스와 레이어드할 때 더욱 아름다운 선샤인 모티프 네크리스, 심플하지만 우아한 이어링과 브레이슬릿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었다. 특별한 날, 그 누구보다 빛나고 싶다면 세련된 화이트 실버 선레이 다이얼에 800개 이상의 클리어 크리스털을 세팅한 크리스탈린 글램 워치와 함께 스타일링해보길. 레이어드할수록 반짝임이 살아남은 물론, 더욱 세련된 룩이 완성된다. 

 

SWAROVSKI 옐로 컬러의 센터 스톤이 돋보이는 이어링 16만5000원, 태양을 바라보는 해바라기를 모티프로 한 선샤인 컬렉션 네크리스 각 18만5000원, 14만5000원, 실버 컬러와 로즈 골드 컬러의 인덱스가 조화를 이룬 크리스탈린 글램 워치 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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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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