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바쉐론 콘스탄틴의 외흐 로망티끄 워치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아함이 깃든 바쉐론 콘스탄틴의 외흐 로망티끄.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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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 실루엣과 우아한 컬러 코드, 창의력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외흐 로망티끄 워치. 외흐 로망티끄는 20세기 초에 출시된 바쉐론 콘스탄틴의 전설적인 여성용 타임피스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18K 화이트 골드 소재의 케이스에는 총 2.6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123개가 세팅되어 있는데, 여기에 다이아몬드 장식의 와인딩 크라운과 머더오브펄 소재 다이얼로 반짝임을 더욱 극대화했다. 마찬가지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4개의 러그가 여성적인 분위기의 곡선 케이스를 감싸며 완벽한 실루엣을 완성한다. 기계식 무브먼트를 장착했으며, 블랙 새틴 스트랩에 화이트 골드 소재의 폴딩 버클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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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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