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봄날의 꽃을 담은 레오나드의 카디건

잠들어 있던 모든 것에 생기를 불어넣는 봄날의 꽃이 레오나드의 카디건에도 스며들었다.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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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내음 물씬 풍기는 온화한 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바야흐로 봄이다. 화사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로 S/S 시즌마다 트렌드에 오르며 여성을 매혹하는 플라워 패턴이 레오나드의 카디건에 곱게 피어올랐다. 60여 년간 다양한 패턴을 개발해온 프린트의 명가 레오나드 아닌가. 브랜드 특유의 감성과 패턴 기술을 플라워 패턴에 완벽하게 담아냈다. 멀티 핑크 컬러 장미꽃과 백합, 코스모스를 일러스트로 표현한 블랙 실크 카디건은 상반된 2가지 컬러의 조합으로 완벽한 봄의 앙상블을 완성한다.

패턴의 명가로 꼽히는 ‘레오나드’에서 선보인 플라워 패턴 롱 카디건. 블랙 플라워 패턴 실크 카디건 578만원.

 

 

 

 

또 켜켜이 쌓인 재패니즈 까멜리아 꽃잎을 한 폭의 그림처럼 섬세하게 표현한 실크 카디건은 박시한 소매 실루엣에 탈착 가능한 벨트를 더해 여유롭고 실용적이다. 세련된 컬러 매치와 브랜드 특유의 감성으로 완성한 이번 시즌 레오나드 플라워 패턴 카디건에 시선을 빼앗기지 않을 수 없다. 

은은하게 그러데이션된 핑크색 까멜리아 패턴이 돋보이는 벨티드 오픈형 카디건 49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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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오현민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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