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BLOOM IN HANDS

손가락 사이로 생동감이 가득하고, 화사한 광채가 손을 부드럽게 감싼다. 봄빛과 함께 화려하게 피어난 유색 플라워 주얼리.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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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_ BOUCHERON 벌새가 활짝 핀 꽃잎에 내려앉은 모습을 형상화한 반지. 블루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 핑크 사파이어, 라운드 에메랄드 등을 새와 만개한 꽃잎에 파베 세팅했다. 다채로운 컬러로 화려함을 극대화했다. 8000만원대. TASAKI 장미 모티프의 커다란 꽃잎이 손가락 위에 내려앉은 듯 보이는 페탈 링. 18K 화이트 골드와 핑크·옐로 사파이어,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극강의 화려함으로 빛난다. 그러데이션 세팅한 핑크 사파이어가 우아하면서 격조 있는 스타일을 완성한다. 가격 미정. 

 

 

 

위부터_TIFFANY & CO. 행운을 상징하는 클로버가 이번 시즌 티파니 플라워 컬렉션의 특징이자 시그너처다.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두 잎사귀에 브릴리언트 컷 세팅하고 영롱한 블루 탄자나이트를 쿠션 컷으로 장식한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세팅 링. 페이퍼 플라워와 옐로 반딧불이 모티프가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는 플래티넘에 옐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 세팅의 파이어플라이 링. 플래티넘에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꽃잎이 자연스럽게 연결된 손목의 페이퍼 플라워 브레이슬릿. 모두 가격 미정.

 

 

 

위부터_ BVLGARI 이탤리언 페미니티의 정수를 매혹적인 디바를 통해 표현한 불가리의 디바스 드림 컬렉션. 왼손 검지에 낀 부채 모티프 모자이크의 감각적인 곡선이 조화를 이루는 링은 화이트 골드 밴드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고 그린 에메랄드를 라운드 컷 포인트로 세팅했다. 1600만원대.
부채꼴 모티프 장식을 높낮이 있는 형태로 디자인한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 시트린, 페리도트, 라피스라줄리가 컬러감 있게 세팅되었다. 6700만원. 
CARTIER 예비 신부들의 로망 까르띠에 다이아몬드 컬렉션. 총 1.36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에 옐로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만개한 우아한 꽃잎을 하나하나 형상화한 파우나 앤 플로나 링. 가격 미정. 

 

 

 

BREGUET 18K 레드 골드 소재의 유려한 곡선 커브 라인이 근사한 브레이슬릿형 워치. 이탈리아 남부의 전통 예술 기법인 셸 카메오로 완성한 장미가 여성스러운 워치는 시계 대신 브레이슬릿으로 착용해도 무방하다. 카메오를 돌려서 열면 다이얼을 포함, 595여 개의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고급스러운 베젤이 나온다. 시크릿 드 라 레인 워치. 1억1000만원대. 은은한 펄이 감도는 아코야 진주 로즈 드 라 레인 네크리스. 185개의 아코야 진주가 리드미컬하게 연결된 네크리스로 레드 골드 소재의 활짝 핀 장미 모티프 카메오가 펜던트 형태로 장식된 점이 특징이다. 3000만원대. 

 

 

 

위부터_ CHAUMET 아름다운 봄빛을 담은 ‘쇼메 호텐시아 오브 로제’ 컬렉션. 오른손 새끼손가락에 낀 핑크 골드 또는 화이트 골드에 3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그레인 세팅하거나 밴드 바깥쪽에 시크릿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링. 가격 미정. 오른손 약지에 낀 1개의 라운드 컷 핑크 사파이어와 주변 꽃잎을 감싸는 화이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의 호텐시아 오브 로제 링. 1300만원대. 오른손 검지에 낀 볼드한 호텐시아 링은 다양한 각도에서 봐도 꽃잎을 오롯이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정교한 수공 기법인 ‘3 디멘션’ 기법을 사용했다. 밴드 옆 라인을 X 형태로 꼬아 이어준 점 또한 특징이다. 3200만원대. PIAGET 오픈워크 기법의 장미 형태 중앙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핑크 골드 소재의 로즈 링. 2400만원대. 
18K 화이트 골드 밴드와 39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꽃을 형상화한 반지. 1개의 1.98캐럿 핑크 투르말린을 쿠션 컷으로 세팅한 로즈 링. 1210만원대. 

 

 

 

위부터_DIOR FINE JEWERLY 수줍은 장미꽃과 이파리, 넝쿨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로즈 디올 바가텔 컬렉션’. 오묘한 퍼플 컬러의 애미시스트로 장미를 표현했고, 오랜 시간 수작업해 입체감 있게 장미 넝쿨 밴드를 표현한 볼륨 링. 은은한 핑크 컬러가 감도는 핑크 쿼츠로 장미 꽃잎을 섬세하게 표현했고,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넝쿨 모티프의 밴드가 착용 시 손가락을 더없이 우아하게 감싸는 로즈 디올 프리 카텔란 러블 로즈 링. 너클링으로 연출한 화이트 다이아몬드 파베 풀 세팅 브와 드 로즈 풀 다이아몬드 링과 브와 드 로즈 하프 다이아몬드 링.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의 로즈 디올 바가텔 컬렉션 브레이슬릿. 모두 가격 미정.

Hand Model 윤선영 Nail Artist 박은경(유니스텔라)

 

 

 

 

더네이버, 주얼리, 플라워 주얼리

CREDIT

EDITOR : 오현민PHOTO : 주용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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