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디올 하우스의 유산

디올 하우스 사상 최대의 전시가 영국의 빅토리아 & 앨버트 뮤지엄에서 열린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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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하우스 사상 최대의 전시가 영국의 빅토리아 & 앨버트 뮤지엄에서 열린다. 시대를 풍미했던 쿠튀리에인 크리스찬 디올과 그의 뒤를 이어 디올 하우스의 유산을 만들어온 여섯 아티스틱 디렉터의 역사를 총망라한 대규모 전시다. 

 

 

이번 전시는 파리의 장식 미술관에서 개최된 이전 전시인 <크리스찬 디올 : 꿈의 디자이너>를 바탕으로 새롭게 재구성되었는데, 디올의 아카이브에서 공수한 200개 이상의 오트 쿠튀르 의상, 크리스찬 디올의 개인 소지품과 액세서리, 사진, 영상, 메이크업, 매거진 등을 비롯한 500개 이상의 오브제가 등장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7월 14일까지 열릴 예정이니, 런던에 들를 예정이라면 크리스찬 디올의 발자취와 함께 그가 사랑했던 영국 문화에 대한 다채로운 영감을 직접 만나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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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CRISTIAN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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