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봄과 꽃, 그리고 향

봄날의 시간은 차오르는 꽃봉오리와 함께 흐른다. 그 순간에 즐기면 좋을 꽃 향 향수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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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ANCOME 저물녘 노을을 연상시키는 다마스크 로즈의 강렬한 향기, 여기에 스모키한 매력의 피스타치오가 어우러져 나른하면서도 중독적인 무드로 마음을 사로잡는다. 메종 랑콤 오뜨 퍼퓨머리 팔 로즈 시그니처 컬렉션 #로즈 베르베르엔자 100ml 21만원대. 2 JO MALONE LONDON 황금빛 미모사와 만발한 헬리오트로프 꽃이 뿜어내는 산뜻하고 반짝이는 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와일드 플라워스 앤 위즈 컬렉션 #햄록 앤 베르가못 코롱 30ml 9만7000원. 3 KENZO 생동감 넘치는 진저 제스트의 매력적인 향으로 시작해 오렌지 블로섬과 불가리안 로즈의 풍부한 꽃 향이 이어지고, 통카빈의 센슈얼한 향기가 뒤섞이며 풍부한 향취를 발산한다. 플라워바이겐조 오 드 비 50ml 10만2000원. 4 SISLEY 화이트 베르가모트에 프리지어와 차 향이 코끝을 스치고 나면 마치 장미 정원을 옮겨놓은 듯한 풍성한 장미 향이 신비로우면서도 신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지아 애니버서리 에디션 50ml 15만원. 5 ELIE SAAB 오렌지 블로섬과 아몬드의 따뜻한 향으로 시작해 파촐리를 품은 관능적인 바닐라 향으로 마무리돼 중독적인 매력을 남기는 향수. 걸 오브 나우 포에버 50ml 1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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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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