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루이 비통 메종 쇼윈도의 화려한 변신

도시적인 세련미와 스포티한 감각을 갖춘 하이엔드 브랜드 루이 비통이 뉴욕 5번가 메종 부티크 앞 쇼윈도에 12층 높이의 ‘레인보우 맨(Rainbow Man)’ 조각상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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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적인 세련미와 스포티한 감각을 갖춘 하이엔드 브랜드 루이 비통이 뉴욕 5번가 메종 부티크 앞 쇼윈도에 12층 높이의 ‘레인보우 맨(Rainbow Man)’ 조각상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18년, 3월 루이 비통 남성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발탁되어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동시대 가장 ‘힙’한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가 그의 팀과 협력해  1월 9일(현지 시간) 뉴욕 5번가 루이 비통 메종 쇼윈도를 화려하게 변신시켜 공개한 것. 이 쇼윈도는 총천연색의 하늘과 건물 외벽의 배경과 틈새 원근법을 이용해 윈도에서 거리를 거쳐 마치 5번가의 중심인 메종 건물 인근 전체가 하나로 이어지는 듯한 착시 현상을 연출한다. 가장 ‘힙’한 곳에 더욱 ‘힙’한 디스플레이가 지금, 뉴욕에서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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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오현민PHOTO : 루이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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