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전지적 시계 시점

시계 브랜드를 소개할 때 클래식, 전통이라는 단어를 붙이기조차 무색할 정도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브랜드가 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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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브랜드를 소개할 때 클래식, 전통이라는 단어를 붙이기조차 무색할 정도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브랜드가 있다. 까르띠에도 그중 하나다. 세계적인 주얼러인 동시에 정교한 세공 기술을 워치에 접목해 극도로 아름다운 워치 컬렉션을 선보이며 여성들의 마음을 늘 설레게 해온 까르띠에가 2019년 새로운 워치를 출시한다. ‘2019년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SIHH-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에 출품하는 워치가 그것으로 두 차례의 컬렉션(까르띠에 프리베, 까르띠에 리브르)을 통해 선공개했다. 이번 출품작은 다채로운 셰이프의 워치를 선보인다는 점과 다양한 컬러 다이아몬드와 원석 등의 화려한 컬러 조합을 시계 위에 녹여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까르띠에 리브르 컬렉션의 ‘테크니컬러(Technicolour)’라는 테마는 이 두 테마를 고스란히 방증한다.  

 

 

 

 

더네이버, 워치, 까르띠에

 

CREDIT

EDITOR : 오현민PHOTO :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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