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ABSOLUTE SKIN

완벽한 피부를 만드는 더욱 완벽한 스킨케어. 혁신적인 기술력과 진귀한 원료, 풍부한 텍스처를 모두 담아낸 랑콤의 압솔뤼가 책임진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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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LANCOME 압솔뤼 소프트 크림 60ml 39만원대. LANCOME 압솔뤼 리치 크림 60ml 39만원대.

 

LANCOME 압솔뤼 올레오-세럼 30ml 38만원대.

 

(왼쪽부터) LANCOME 다마스크 장미수를 80% 함유한 에센스 타입의 로션. 압솔뤼 로즈 80 에센스 로션 150ml 13만원. LANCOME 영양 성분을 응축한 쫀쫀한 텍스처가 피부를 탄력 있게 개선해주는 안티에이징 크림. 압솔뤼 리치 크림 60ml 39만원대. LANCOME 눈가에 자리 잡은 깊은 주름을 완화하는 쫀쫀한 텍스처의 아이 크림. 압솔뤼 아이크림 20ml 22만원대.

 

(왼쪽부터) LANCOME 오일과 세럼 사이의 이상적인 질감으로 피부 결과 탄력을 모두 개선하는 안티에이징 세럼. 압솔뤼 올레오-세럼 30ml 38만원대. LANCOME 눈가의 깊은 주름을 비롯한 노화 징후를 완화하는 산뜻한 제형의 아이 세럼. 압솔뤼 아이 세럼 15ml 22만원대. LANCOME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텍스처가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속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안티에이징 크림. 압솔뤼 소프트 크림 60ml 39만원대.

 

LINE UP
랑콤의 럭셔리 스킨케어 라인인 압솔뤼가 더욱 놀라운 효과, 감각적인 텍스처를 갖추고 새롭게 탄생했다. 세안 후 첫 단계에 사용하는 에센스 로션부터 앰풀처럼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전하는 세럼, 취향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서로 다른 텍스처의 크림, 여기에 아이 세럼과 아이크림까지 더욱 풍성한 구성으로 제안하는 랑콤의 압솔뤼 라인에 주목하자.

 

 

 

INGREDIENTS
수천 송이 장미에 담긴 생명력을 피부에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랑콤의 럭셔리 스킨케어 라인인 압솔뤼의 전 제품에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이 고스란히 담겼다. 자연에서 영감을 얻고, 과학의 손을 거쳐 추출한 장미의 진귀한 에너지를 감각적인 텍스처로 구현해낸 것. 다마스크 장미수를 80% 함유해 풍부한 영양감을 전하는 에센스 타입의 로션, 압솔뤼 로즈 80 에센스 로션부터 다마스크 장미꽃 오일과 서양 장미꽃 추출물, 장미 추출물 등의 고귀한 오일을 함유해 피부 속부터 촉촉함을 채워주는 압솔뤼 올레오-세럼에 이르기까지 장미의 강인한 생명력이 압솔뤼 안에 가득하다. 그 정점을 찍는 제품이 바로 압솔뤼 크림. 부드럽고 촉촉한 질감의 압솔뤼 소프트 크림과 풍부한 영양감이 느껴지는 단단한 질감의 압솔뤼 리치 크림 2종류로 만날 수 있는 압솔뤼 크림은 텍스처의 차이와는 상관없이 두 제품 모두 수천 송이 장미에서 얻어낸 안티에이징 원료를 한 병에 온전히 담아냈다. 피부 속부터 찬찬히 나타나는 놀라운 변화는 랑콤의 압솔뤼 라인에 대한 신뢰를 높여준다. 이처럼 진귀한 원료로 하루가 다르게 좋아지는 놀라운 피부 변화를 끌어내는 랑콤의 압솔뤼 라인, 직접 경험해볼 시간이다.

 

 

 

PACKAGE
화장품 패키지에 대한 잣대가 까다로워지는 요즘, 랑콤은 지속 가능한 럭셔리 하우스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유리 용기와 호환 가능한 리필을 제공하는 것으로 그 해결책을 제안한다. 온통 골드 컬러로 제작된 럭셔리한 압솔뤼 크림의 패키지는 그대로 유지하되 풍부한 영양을 담은 크림만 담은 리필 용기를 따로 구입, 교체해 사용할 수 있는 것. 2년에 걸친 긴 연구 끝에 이처럼 섬세한 디자인을 갖춘 스킨케어 캡슐을 완성해냈다. 리필 용기라는 환경을 생각하는 랑콤의 똑똑한 패키지 디자인을 통해 착한 소비에 동참해보는 것은 어떨까?

 

 

 

TEXTURE
발그스레한 생기와 쫀쫀한 질감, 그리고 탄탄한 밀도까지, 장미가 실현하는 피부 변화는 실로 놀라울 정도다. 여기서 랑콤 압솔뤼의 텍스처 얘기를 빼놓을 수 없다. 피부에 부담을 주는 답답한 질감을 없애고 산뜻하면서도 촉촉한 느낌만 선사하는 압솔뤼 소프트 크림의 부드러운 텍스처는 압솔뤼 리치 크림의 텍스처와 사뭇 다르다. 압솔뤼 리치 크림은 진하고 풍부한 영양감을 전하는 텍스처로 단단한 첫 느낌에 이어지는 매끄러운 촉감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완벽하게 밀착돼 피부를 쫀쫀하게 잡아준다. 이처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2가지 텍스처의 크림을 비롯해 전혀 번들거리지 않는 촉촉한 질감의 오일 세럼인 압솔뤼 올레오-세럼과 물처럼 가볍지만 피부에 영양감을 채워주는 압솔뤼 로즈 80 에센스 로션, 그리고 눈가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압솔뤼 아이 세럼과 아이 크림으로 구성한 랑콤 압솔뤼 라인의 감각적이고 독보적인 텍스처는 자꾸만 손이 가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더네이버, 랑콤, 압솔뤼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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