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50cm의 사운드 미니멀리스트

스피커의 기본은 당연히 성능이지만, 뱅앤올룹슨은 한 발 더 나아가 디자인이라고 말한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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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의 기본은 당연히 성능이지만, 뱅앤올룹슨은 한 발 더 나아가 디자인이라고 말한다. 새롭게 출시된 올인원 무선 스피커 ‘베오사운드 엣지’만 봐도 그렇다. 모양만 보면 심플함 그 자체다. 지름 50cm의 완벽한 원형. 심지어 버튼 하나 없이 깔끔한 원형이다. 터치식 인터페이스 덕분인데, 사용자가 스피커에 가까이 다가가면 인터페이스에 불이 들어오며 조작이 가능해진다. 둥글게 굴려 볼륨을 조절할 수도 있다. 베오사운드 엣지의 무게는 13kg으로 바닥에 놓아도 좋고 벽에 걸 수도 있다. 혁신적인 미니멀 디자인에 파워풀한 성능까지 더한 베오사운드 엣지. 그 뒤에는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이자 미니멀리스트 마이클 아나스타시아데스가 있었다. 색상은 내추럴과 스페셜 에디션인 브론즈 2가지로, 가격은 47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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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뱅앤올룹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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