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건강과 스타일, 문화를 마시는 ‘비타시크’

이제 단지 건강한 주스를 마시는 시대는 지났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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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단지 건강한 주스를 마시는 시대는 지났다. 건강과 스타일, 문화를 마셔야 할 때. 청담동 SSG 1층에 감각적인 주스 바 ‘비타시크(Vitachic)’가 오픈했다. 오픈 날 행사장에는 난데없이 모델들의 런웨이가 펼쳐져 신선한 충격과 즐거움을 안겼는데, 그들의 손에 들린 것은 백도, 모자도 아닌 비타시크의 착즙주스. 건강과 스타일의 완벽한 조화를 런웨이를 통해 맛보았다. 런웨이에서 만난 모델들의 모습을 청담동 거리에서 머지않아 만날 것 같은 강한 예감이 든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비스트로 엘레브의 셰프이자 모델 오스틴 강이 직접 만든 주스를 맛보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됐다. 과즙이 풍부한 고퀄리티 과일로 엄선해 만든 비타시크. 이것을 마시는 것은 건강과 더불어 ‘스타일’을 마시는 것이다. 라이프스타일과 문화를 담아내는 패션 & 컬처 브랜드 샐러드볼(Salad Bowls)의 멋진 브랜딩이 빛나는 순간이었다. 

 

 

 

 

더네이버, 주스바, 비타시크

 

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비타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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