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일상과 예술 사이

마치 조각 작품 같은 도예가 이진수의 주전자를 보며 소장욕이 솟구쳐 올랐다.

201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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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조각 작품 같은 도예가 이진수의 주전자를 보며 소장욕이 솟구쳐 올랐다. 이번 전시에 관심을 갖게 된 도화선이라고 할까. 명품 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1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도예 작가 7인의 작품으로 구성된 기획전 <오브제>를 개최한다. 당연히 이진수를 필두로 김수민, 이정원, 임경아, 장훈성, 전하람, 조원석이 참여한다. 이들은 오브제로서의 가치는 물론 일상에서도 사용 가능한 실용성까지 갖춘 작품을 선보인다. 일상과 예술 사이. 사실 이 흔한 문장을 작품으로 실현시키는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우리 모두는 안다. 하여 젊은 작가들의 숱한 도전과 실험에 더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수공예의 가치를 알리고 도예 작가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광주요의 노력 역시 같은 마음일 것이다. 전시는 광주요 이천센터점에서 진행되며, 서울 한남점과 가회점, 부산점에서도 일부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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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이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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