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클래식의 미학, 티파니 트루

클래식한 격조에 모던한 감각을 더해 재탄생한 티파니의 시그너처 컬렉션 ‘티파니 트루(Tiffany True)’ 웨딩 링.

201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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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버진 로드를 나서는 신부에게 서늘한 기운의 찬 바람이 매섭겠지만,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곱게 면사포를 쓴 여성에게는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순간이기도 하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클래식의 미학을 지향하며 여성의 워너비 웨딩 링으로 손꼽히는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에서 웨딩 시즌을 맞아 미니멀하고 건축적인 면모를 갖춘 ‘티파니 트루(Tiffany True)’ 다이아몬드 링을 선보인다. 다이아몬드를 들어 올리는 프롱과 밴드를 이어주는 T 형태의 측면 디테일은 현대적 감성을 더하면서 동시에 클래식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투영한다. 진심을 가득 담은 반지를 건네는 것이야말로 서로의 마음을 두드리는 가장 손쉬운 정답이 아닐는지. 

TIFFANY & CO. 전 세계 최초의 다이아몬드 웨딩 링으로 명성이 높은 티파니의 ‘티파니 트루(Tiffany True)’. 미니멀한 디자인의 프롱이 밴드 위로 다이아몬드를 들어 올려 우아하게 빛나는 광채를 극대화한다. 플래티넘에 세팅한 화이트 다이아몬드 링과 18K 옐로 골드에 세팅한 팬시 옐로 쿠션 모디 파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링 2가지 버전 중 선택 가능하다. (캐럿 등급별 가격 상이)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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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오현민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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