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손목시계를 바라보는 찰나의 순간, 바쉐론 콘스탄틴

1년 중 가장 짧은 2월, 오차 범위를 최소화해 정확성을 극대화한 바쉐론 콘스탄틴의 ‘트래디셔널 문페이즈’ 워치를 선택할 것.

201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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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시계를 바라보는 찰나의 순간에는 단순히 시간을 체크하고 기록하는 것 이상의 가치가 있다. 액세서리 선택의 폭이 무척 넓은 여성에게 손목시계를 선택하는 일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  유연하면서 당당한 품위를 드러내줄 수 있어야 하니까. 바쉐론 콘스탄틴이 여성들을 위해 선보인 ‘트래디셔널 문페이즈’ 컬렉션은 시계의 가치를 넘어선 하나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다. 문페이즈 오차 범위를 최소화해 정확성을 극대화했고, 고정밀 기어 트레인 기능을 내장했으며, 40시간 파워리저브까지 다이얼에 표시된다. 우아하고 클래식한 디자인 또한 격조가 넘친다. 나만의 시간을 오롯이 기억하고 싶을 때 트래디셔널 문페이즈 워치는 2월, 짧지만 가장 긴 시간을 기록해줄 것임이 틀림없다. 

VACHERON CONSTANTIN 직경 36mm 사이즈에 은은한 펄이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자개 다이얼은 1.2 캐럿에 해당하는 81개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했다. 격조 있는 다크 그레이 앨리게이터 스트랩은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내며 다이얼의 자개 소재 고유의 결은 빛의 각도에 따라 조각마다 각기 대비를 이뤄 시선을 사로잡는다. 4천9백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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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오현민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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