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지금껏 본 적 없는 테이스팅

이런 위스키 테이스팅은 없었다. 로얄 살루트가 마련한 감각적인 위스키 테이스팅 세션, ‘올팩토리 스튜디오’. 이날 행사를 위해 내한한 바나베 피용의 정체가 궁금증을 더한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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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3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대관식에 경의를 표하며 탄생한 로얄 살루트. 

 

로얄 살루트와 함께한 이색 위스키 테이스팅 ‘올팩토리 스튜디오’. 로얄 살루트와 향수 페어링으로 많은 이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위스키의 가치를 아는 이들에게, 테이스팅은 특별한 의미다. 그들에게 위스키는 단순히 마시는 행위를 넘어 ‘경험’을 향유하는 것. 영국 왕실의 전통과 역사를 품은 럭셔리 위스키 브랜드 로얄 살루트(Royal Salute)가 끊임없이 특별한 테이스팅 경험을 선사하는 이유다. 지난 10월 25일 로얄 살루트는 지금껏 보지 못한 이색적인 테이스팅 행사를 열었다. 바나베 피용(Baranbé Fillion)과 함께하는 감각적인 위스키 테이스팅 세션인 ‘올팩토리 스튜디오(Olfactory Studio)’다. 한데 바나베 피용이란 이름이 낯선 이도 많을 터. 그는 로얄 살루트의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이자 스타 조향사. 2015년부터 로얄 살루트와 함께해온 그는 세계의 예술, 문학, 철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영감을 얻으며, 후각의 예술적 관점을 새로운 방법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그만의 이색 테이스팅을 펼치고 있다. 바나베 피용과 함께한 이번 ‘올팩토리 스튜디오’ 역시 단순히 위스키를 마시는 기존 테이스팅과 달리 참가자들이 시간의 가치와 오감을 통해 위스키를 탐구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로얄 살루트의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이자 스타 조향사인 바나베 피용. 

 

이번 행사를 위해 내한한 바나베 피용은 로얄 살루트와 향수를 페어링해 기존과는 다른 시선으로 스카치위스키를 바라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수만 년 전의 화석을 만지며 오랜 시간을 느끼고, 바나베가 읊어주는 시와 그가 직접 선곡한 음악 등으로 오감을 자극해 진정한 위스키 탐험의 여정으로 안내했다. 그뿐인가.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인 제로 콤플렉스의 이충후 셰프는 로얄 살루트의 핵심 몰트 5가지 각각에 페어링되는 메뉴를 개발하여 선보였다. 이로써, 감각적인 경험과 미각이 어우러진 값진 테이스팅 시간이 게스트들에게 선사되었다. “스카치위스키는 향수와 매우 유사하게 풍부하고 복잡하며 모든 종류의 감각적 경험을 자극한다. 또한 로얄 살루트의 최소 숙성 기간은 21년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깊이와 복합성이 더해진다. 이것들이 내가 서울 올팩토리 스튜디오에서 게스트들과 함께 탐험하고자 하는 주제들이었다”라고 바나베 피용은 밝혔다. 
바나베 피용과 함께한 로얄 살루트의 ‘올팩토리 스튜디오’는 전통적인 위스키 테이스팅 행사를 넘어선 것이었다. 이색적이고 감각적인 경험. 숭고한 역사와 전통의 위스키 로얄 살루트가 우리에게 건네고픈 것은 바로 그것이다.  문의 02-74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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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로얄 살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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