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GIRL OF NOW

엘리 사브의 두 가지 향수, 걸 오브 나우와 걸 오브 나우 샤인과 함께 지금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나를 만나보자.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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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설렘 가득한 홀리데이 시즌이 시작됐다. 거리 곳곳에는 크리스마스 캐럴이 흐르고, 세상은 온통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조명으로 물든다. 모임과 약속이 많아 메이크업에 공을 들이고, 헤어스타일에 한껏 더 신경 쓰게 되는 이 시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향수가 있다. 조향사 듀오 소피 라베와 도미니크 로피옹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엘리 사브의 걸 오브 나우 시리즈가 바로 그 주인공. 가장 먼저 선보인 걸 오브 나우에 이어 최근 반짝임을 더해 완성한 걸 오브 나우 샤인을 출시해 들뜬 연말 분위기에 걸맞은 무드를 선사한다. 중독성 강한 아몬드 노트가 엘리 사브의 시그너처 노트인 오렌지 블로섬과 파촐리 어코드에 완전히 녹아들어 거부할 수 없는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걸 오브 나우는 엘리 사브의 추억이 깃들어 있어 더욱 특별하다. “어릴 적 제가 자란 집은 오렌지나무와 재스민으로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바람에 실려 날아오던 재스민과 오렌지 블로섬 향기의 추억은 여전히 제 기억 속에 남아 있습니다.” 추억을 회상하는 엘리 사브의 말처럼 이 향수는 진한 오렌지 블로섬 향으로 가득하다. 여기에 추운 겨울에 따스함을 전해줄 비터 아몬드, 피스타치오, 통카빈의 은은하고 포근한 향을 입혀 독창적인 무드를 선사한다. 걸 오브 나우에 이어 출시된 걸 오브 나우 샤인은 눈부신 매력을 발산하고 싶은 이 시대 소녀들을 위해 화려한 향을 담아낸 것이 특징. 기존의 걸 오브 나우에서 느낄 수 있는 달콤한 오렌지 블로섬과 따뜻하게 구워낸 피스타치오, 고소한 풍미의 아몬드 향으로 시작하는 걸 오브 나우의 첫 향에 순백의 일랑일랑과 관능적인 재스민 향이 이어지며 화려한 향의 세계를 연다. 정교하고 섬세하게 조각된 보틀은 그 향기만큼이나 아름답다. 보틀 넥에 쿠튀르 하우스의 클러치를 연상시키는 꽃잎 장식을 더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완성했다. 아름다운 보틀 디자인과 따뜻한 겨울에 어울리는 향을 담아낸 향수, 걸 오브 나우와 함께 특별한 날 더욱 잘 어울리는 화려함과 여성스러운 무드를 강조해 새롭게 선보인 걸 오브 나우 샤인, 둘 중 어느 것을 선택해도 후회는 없다.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전하는 엘리 사브의 걸 오브 나우, 그리고 걸 오브 나우 샤인과 함께 올겨울을 더욱 풍성하게 그리고 특별하게 즐겨보자. 

(왼쪽부터) ELIE SAAB 걸 오브 나우 샤인 오 드 퍼퓸  30ml 6만9000원, 50ml 11만3000원, 90ml 14만5000원. ELIE SAAB 걸 오브 나우 오 드 퍼퓸 30ml 6만9000원, 50ml 11만3000원, 90ml 14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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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엘리 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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