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TIME TO CELEBRATE

바쉐론 콘스탄틴 피프티식스 컬렉션의 아시아 론칭 파티가 열렸다. 새로운 컬렉션이 입성한 곳은 바로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아시아 게스트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음악과 시계의 가치를 새긴 특별한 론칭 현장 소식을 전한다.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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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시간이 깃든 장소에서 소개된 피프티식스 컬렉션. 

 

 라이브 공연을 펼친 DJ 소울스케이프. 

 

론칭을 축하하는 혁오 밴드의 공연. 

 

AT THE VACHERON CONSTANTIN Fiftysix® LAUNCHING EVENT
지난 11월 8일, 바쉐론 콘스탄틴은 피프티식스(FiftysixⓇ)의 글로벌 론칭에 이어 서울에 아시아 게스트를 초대해 새 컬렉션을 소개하는 쇼를 열었다. 레트로 컨템퍼퍼리 스타일의 새로운 컬렉션이 입성한 곳은 바로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글로벌 론칭쇼가 런던의 전설적인 애비로드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듯, 아시아 론칭 또한 음악이 가득한 곳에서 열렸다. 아시아 론칭 이벤트 역시 메종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One of Not Many’에 맞춰 지속적인 혁신성과 전문성, 창조성으로 음악과 협력한 것. 피프티식스 컬렉션을 매개로 시계와 음악 사이에 공존하는 가치를 새기는 특별한 자리였다.


홍콩, 중국, 대만, 일본 그리고 한국의 시계 애호가 약 200여 명은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 메종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이벤트가 진행되는 동안 게스트들은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와 스튜디오, 언더스테이지를 온전히 즐겼다. 음악과 시계 사이의 공유된 가치와 감정을 강조한 쇼답게 게스트들은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의 스튜디오 곳곳을 탐색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 그곳에는 새로운 피프티식스 타임피스, DJ 클래스, 믹솔로지스트의 한국적인 요소가 가미된 칵테일, 4D 포토 부스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은 인디 밴드 혁오와 DJ 소울스케이프의 라이브 공연이 늦은 밤까지 펼쳐지며 새로운 피프티식스 컬렉션의 아시아 론칭을 축하했다. 아시아의 론칭 이벤트를 기념해 바쉐론 콘스탄틴의 CMO 로랑 퍼브스가 한국을 방문하였고,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성과 배우 하정우, 정해인, 구자성 그리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서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스튜디오에 세팅된 피프티식스 컬렉션.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선 박지성과 부드러운 미소로 피프티식스 론칭을 축하한 배우 정해인.

(왼쪽부터) 피프티식스 컴플리트 캘린더. 핑크 슈트로 시선을 모은 배우 하정우.

 

MODERN TIME  
바쉐론 콘스탄틴이 새롭게 선보인 피프티식스 컬렉션은 레트로 컨템퍼러리 스타일의 남성용 시계다. 말테 크로스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1956년 아이코닉 레퍼런스 6073 모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새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컬렉션의 미학적 정수는 피프티식스 컴플리트 캘린더 모델에서 느낄 수 있는데, 모노크롬 다이얼은 오팔린(반투명) 선버스트 효과를 더해 절제된 우아함을 선사한다. 한편 완벽한 구조와 극도의 정밀성을 갖춘 문페이즈는 칼리버 2460 QCL/1로 구동된다. 이 특별한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에는 말테 크로스 엠블럼이 장식된 22K 오픈워크 로터가 장착되어 있다. 문페이즈 기능은 122년마다 한 번씩 조정하도록 제작되어 일반적인 문페이즈나 3년마다 조정해야 하는 문페이즈와 차별화된다. 직경 40mm의 스틸 또는 18K 5N 핑크 골드 케이스 안에 골드 아라비아 숫자, 아워 마커 및 시침과 분침이 섬세하게 세팅되었다. 모델에 따라 스틸 폴딩 버클, 핑크 골드 핀 버클을 장착한 악어가죽 스트랩을 사용했다. 피프티식스 컬렉션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품격 있는 우아함과 정교한 기술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피프티식스 컬렉션은 바쉐론 콘스탄틴 부티크뿐만 아니라 메종의 공식 판매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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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한세리PHOTO : 바쉐론 콘스탄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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