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WARM & SOFT

겨울이 오면 잘 만든 머플러 한 점이 간절해진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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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오면 잘 만든 머플러 한 점이 간절해진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부드러운 촉감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아크네 스튜디오의 스카프처럼. 올겨울에는 이 아크네 스튜디오의 스카프를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울 소재의 오리지널 오버사이즈 스카프와 작은 크기의 스키니 스카프, 캐시미어 소재 스카프 등 3가지 형태로 선보이기 때문. 

 

 

 

브랜드의 시그너처 스카프에서 영감 받은 홈 인테리어 소품 또한 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다. 오버사이즈 블랭킷과 2가지 사이즈의 쿠션, 다양한 패턴의 머그로 구성된 인테리어 소품은 12월 6일부터 사이트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바라만 보아도 따뜻한 아크네 스튜디오의 스카프 컬렉션과 함께라면 맹추위도 두렵지 않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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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아크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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