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BOTTLE UP

마치 모자이크 글라스를 보는 듯 영롱한 빛의 향연.

2018.12.06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마치 모자이크 글라스를 보는 듯 영롱한 빛의 향연.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이 새롭게 선보이는 리미티드 보틀 컬렉션이 주목받는 이유다. 전설적인 건축가이자 유리 공예가인 카를로 스카르파(Carlo Scarpa)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향수인 비가라드 꽁쌍뜨레, 카날 플라워, 엉 빠썽 등 7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매끈한 유리병 위에 글라스 장식을 덧붙여 시각과 촉각, 그리고 후각까지 아우르는 완벽한 예술 작품을 완성해냈다. 각 향의 원료와 무드를 선명하고 인상적인 컬러들로 창조한 이 멋진 컬렉션은 향수로도 완벽하지만 하나의 액세서리로도 손색없다. 11월 중순부터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의 전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더네이버, 향수,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리미티드 보틀 컬렉션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