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그저 예쁜 러그가 아니다

러그, 이제 바닥에 깔지만 말지어다.

2018.12.04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러그, 이제 바닥에 깔지만 말지어다. 포르투갈 러그 브랜드 ‘오,타피스(O,Tapis)’가 포르투갈 러그 ‘GUR’와 국내 아티스트 6팀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예술적인 러그 시리즈를 선보였으니. 비주얼 아티스트 275C, 스팍스 에디션, 일러스트레이터 김참새 등 아티스트 6인이 고안한 아트워크는 포르투갈 전통 직조 공예 방식을 통해 새로운 러그로 탄생했다. 론칭을 기념한 전시가 11월 20일부터 12월 2일까지 Wall. Seoul에서 펼쳐지며, 한정 수량에 한해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실용을 넘어 즐거움을 선사하는 러그. 당장 집에 걸어두고 싶다. SMH

 

 

 

 

더네이버, 인테리어 아이템, 러그, 오,타피스

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오,타피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