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가방보다 가구

‘단순한 것으로의 회귀’. 덴마크 디자인 브랜드 프라마(FRAMA)가 올가을 새로운 신상품을 선보였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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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퍼 홀란드 바스트룹의 ‘트리앙골로 체어’. 

 

화이트 대리석과 내추럴 코르크의 조화가 심플한 테이블.  

 

어디에 놓아도 예쁘고 실용적인 월넛 수납장 ‘수토아’. 

 

 

‘단순한 것으로의 회귀’. 덴마크 디자인 브랜드 프라마(FRAMA)가 올가을 새로운 신상품을 선보였다. 그들의 디자인 철학을 정확히 보여주듯, 지극히 심플한 디자인이다. 삼각형 의자와 곡선의 등받이가 독창적인 퍼 홀란드 바스트룹(Per Holland Bastrup)의 트리앙골로 체어(Triangolo Chair). 덴마크 디자이너 요나스 트람페다흐(Jonas Trampedach)의 리벳 박스 테이블(Rivet Box Table), 일본 디자이너 게이지 아시자와(Keiji Ashizawa)의 월넛 수납장 수토아(Sutoa), 화이트 대리석과 내추럴 코르크를 이용한 신트라 테이블(Sintra Table) 등 탐나는 신상품이 눈과 마음을 유혹한다. 올가을엔 기필코 가방보다 가구다. 덴스크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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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F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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