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JOHN’S TOUCH

프랑스 패션 하우스 메종 마르지엘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존 갈리아노가 디렉팅한 첫 번째 향수가 드디어 공개됐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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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패션 하우스 메종 마르지엘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존 갈리아노가 디렉팅한 첫 번째 향수가 드디어 공개됐다. 그 주인공은 이름도 생소한 ‘뮤티니(Mutiny)’. ‘반란을 일으키다’라는 의미를 지닌 뮤티니의 향은 센세이션 그 자체. 존 갈리아노는 조향사 도미니크 로피옹과 함께 커팅을 통해 옷의 중심을 드러내는 패션 기법인 데콜티크를 향수에 적용, 향의 레이어를 한층 한층 거둬내며 중심의 향이 더욱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도록 했다. 

 


강한 여성성을 지닌 월하향을 계속 여과해 더욱 풍성하고 강렬한 향을 구현한 것. 보틀 역시 전형적인 디자인을 거부한다. 보틀 앞면에 데콜티크 다이아몬드 커팅을 적용해 마치 뼈대가 드러나듯 노골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토록 독특하고 생소한 메종 마르지엘라의 뮤티니, 그 매력을 직접 경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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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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